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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내 (Inst.)

Ra.D2026年3月28日

잘지내 (Inst.) 歌詞

 

 

잘지내 - 라디 (Ra.D)

詞:남혜승/박진호

曲:남혜승/박진호

編曲:남혜승/박진호

바람결이 문을 두드려

텅 빈 방에 네 온길 남겨

지나간 우리 계절 속에

아직 난 머물러 있어

손끝에 맺힌 말

다 하지 못한 맘

그 고요 속에서

너만은 남아

기억을 물고

밤낮없이 날

소란스럽게 해

유난히도 눈이 가는

저 별처럼 반짝여

고요히 내 안에

지금도 난 나를 달래다

지친 맘으로 하루를 보내

아직도 가끔 난

낯선 이들 틈에

너의 뒷모습을 봐

너만은 남아

기억을 물고

밤낮없이 날

소란스럽게 해

유난히도 눈이 가는

저 별처럼 반짝여

고요히 내 안에

여전히

이 밤하늘에 어딘가

유난히 눈에 띄는 단 하나 별처럼

수많은 사람들 중에

지독히 반짝이던

너만은 남아

기억을 물고

밤낮없이 날

소란스럽게 해

유난히도 눈이 가는

저 별처럼 반짝여

고요히 내 안에

 

여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