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 (Inst.) 歌詞
잘지내 - 라디 (Ra.D)
詞:남혜승/박진호
曲:남혜승/박진호
編曲:남혜승/박진호
바람결이 문을 두드려
텅 빈 방에 네 온길 남겨
지나간 우리 계절 속에
아직 난 머물러 있어
손끝에 맺힌 말
다 하지 못한 맘
그 고요 속에서
너만은 남아
기억을 물고
밤낮없이 날
소란스럽게 해
유난히도 눈이 가는
저 별처럼 반짝여
고요히 내 안에
지금도 난 나를 달래다
지친 맘으로 하루를 보내
아직도 가끔 난
낯선 이들 틈에
너의 뒷모습을 봐
너만은 남아
기억을 물고
밤낮없이 날
소란스럽게 해
유난히도 눈이 가는
저 별처럼 반짝여
고요히 내 안에
여전히
이 밤하늘에 어딘가
유난히 눈에 띄는 단 하나 별처럼
수많은 사람들 중에
지독히 반짝이던
너만은 남아
기억을 물고
밤낮없이 날
소란스럽게 해
유난히도 눈이 가는
저 별처럼 반짝여
고요히 내 안에
여전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