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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Gummy2005年9月1日

歌詞

평균 (平均) - 거미 (Gummy)

이별을 당할 땐 누구라도 똑같대

 

새 하얀 눈물이 눈치 보지 않고 흘러 내려온대

 

날 사랑하는 네가 그럴리가 없어서

 

내 얘기는 아닌 것 같아 흘려 듣고서 웃었는데

 

한 마디도 다르지가 않아 들은 얘기들과 같아

 

마치 누군가가 정한 평균처럼 나 역시도 따르고 있잖아

 

이 거리에 많은 사람이 날 구경하듯 보지만

 

부끄럽지 않아 신경 쓰지 않아

 

너만 있어주면 돼 나를 버리지마 Oh baby

 

날 휴지처럼 네가 구긴다면 누가 또 다시 나를 주울까

 

이별을 가질 땐 누구라도 똑같대

 

떨리는 두 눈을 혼자 감추려고 고갤 돌려본대

 

아무리 애를 쓰고 숨기려고 해봐도

 

돌린 고개 아래 어깨로 그땐 눈물이 떨어진대

 

한 마디도 다르지가 않아 들은 얘기들과 같아

 

마치 누군가가 정한 평균처럼 나 역시도 따르고 있잖아

 

이 거리에 많은 사람이 날 구경하듯 보지만

 

부끄럽지 않아 신경 쓰지 않아

 

너만 있어주면 돼 나를 버리지마

 

날 휴지처럼 네가 구긴다면 (날 버리면)

누가 또 다시 나를 주울까

 

가던 걸음을 조금씩 멈추고 미안한 맘에 돌아와

 

예전처럼 또 다시 사랑한대 그 말 하나 믿고서 견디지만

 

처음부터 없었던 얘긴가 봐 잘못 들은 얘긴가 봐

 

널 붙잡아도 널 불러봐도 되돌릴 수 없나 봐

 

한 마디도 다르지가 않아 들은 얘기들과 같아

 

마치 누군가가 정한 평균처럼 나 역시도 따르고 있잖아

 

이 거리에 많은 사람이 날 구경하듯 보지만

 

부끄럽지 않아 신경 쓰지 않아 너만 있어주면 돼

 

나를 버리지마 마지막 내 부탁이야

 

내게 돌아서서 다가올 때까지 터질 만큼 소리쳐 울거야

 

부끄럽지 않아 신경 쓰지 않아

 

너만 있어주면 돼 나를 버리지마

 

***歌詞來自第三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