收聽Ye Joon Lee的눈물이 마른 줄 알았는데 (두류 젊코) (Thought My Tears Were Dry (Duryu Youngcore)) (Inst.)歌詞歌曲

눈물이 마른 줄 알았는데 (두류 젊코) (Thought My Tears Were Dry (Duryu Youngcore)) (Inst.)

Ye Joon Lee2024年11月14日

눈물이 마른 줄 알았는데 (두류 젊코) (Thought My Tears Were Dry (Duryu Youngcore)) (Inst.) 歌詞

눈물이 마른 줄 알았는데 (두류 젊코) (Thought My Tears Were Dry (Duryu Youngcore)) - 李藝俊 (이예준)

詞:송현근

曲:김하준/송현근

編曲:김하준/송현근

한숨 같은 이별을 뱉어놓고

떠나가는 너의 뒷모습을 보다가

멀어질수록 울려 퍼지는 아픔에

인사조차 하지 못했어

가슴속에 너를 남겨두고

어떻게 날 떠나가

너 없는 내 모습이 익숙하지 않은데

그날 내게 선물했던

낯선 이별이 남아서

나만 혼자 서툴게 우릴 지워내

너는 끝까지 못돼서

사랑을 못 지켰다며 날 울렸어

눈물이 마른 줄 알았는데

가슴 끝에 숨겨 놨던 말들

못 하고 보낸 게

이별이란 것보다 더욱 아프게 만들어

그날 내게 선물했던

낯선 이별이 남아서

나만 혼자 서툴게 우릴 지워내

너는 끝까지 못돼서

사랑을 못 지켰다며 날 울렸어

눈물이 마른 줄 알았는데

떠나간 것보다

남겨진 흔적이 너무 아프다

하루하루 숨도 못 쉴 것 같아 보고 싶어

잘 지내라는 말

많이 사랑했다는 말

왜 자꾸만 너는 날 비참하게 만들어

나는 끝까지 못나서

사랑을 남겨둔 채로 널 보냈어

눈물이 마른 줄 알았는데

 

너 없는 하루를 또 견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