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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d and thirst (king of hurts)

The Black Skirts2019年2月12日

歌詞

피와 갈증 (King of Hurts) (血和渴望) - 검정치마 (The Black Skirts)

詞:조휴일

曲:조휴일

編曲:조휴일

내 불을 켜줘 마마

꺼진 적 없지만

날 미워하지 말아

난 어린애잖아

그대의 손길만 닿아도

난 붉어지잖아

입술을 덮었던 황금이

벗겨질 때면 말해줘요

내 불을 켜줘 마마

어둡진 않지만

날 미워하지 말아

난 어린애잖아

늦은 밤 틑어진

꽃잎을 주워와도 난

그대가 남겨둔 온기에

또 무너지겠지

아 아 아 내 마음

줄은 처음부터 없었네

나를 기다릴 줄 알았던

사람은 너 하나였는데

이제 난 혼자 남았네

술이 가득한 눈으로 날

미워한다 말 했었지

슬프도록 차가운 니 모습만

내 기억에 남기고

니가 없으면

난 작은 공기도 못 움직여요

한줌의 빛도 난 못가져가요

난 애가 아닌데

니가 잠들면

어둠이 이불 끝에 올라가요

저린 내 팔베개를 가져가요

이건 내가 아니에요

 

 

***歌詞來自第三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