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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성 (Crystal Castle)

金敏書2022年11月14日

유리성 (Crystal Castle) 歌詞

 

유리성 (Crystal Castle) - 敏書 (민서)

詞:Seo Dongsung

曲:Park Sungil

 

작은 선을 따라

조심 또 조심 걷고 있어

 

마치 깨질 듯한

유리윌 걷는 내가 보여

 

한발을 옮겨

뒷걸음치면 금방 무너질 듯

갈라진 꿈이 나를 가둬

 

점점 더 다가오는 저

슬픈 예감

어디서

시작된 걸까

 

수없이 반짝거리는

지나온 삶의 조각들

그때는 빛나 보였겠지

지독한 삶이란 무게

쌓이고 쌓여 언젠간

힘없이 무너져

내릴 걸 몰랐겠지

 

마치 사진처럼

지난 건 모두 바래져가

 

오래 갖고 있던

기억도 모두 흐려져가

 

아니 선명한

기억 하나 손을 베인 듯이

아픔이 깊게 파고들어

 

점점 더 빨라지는 내

심장소리 이대로 터질 것만 같아

 

세상은 왜 외면할까

되돌려 줘야 하는데

마지막 한 발만 더 가면

누군간 주려만 했고

누군간 받고 말았지

아무도 원하지 않았던

그 아픔을

 

멈출 수도 없어

한 발 더 가면

끝날 테니까

 

수없이 반짝거리는

지나온 삶의 조각들

그때는 빛나 보였겠지

지독한 삶이란 무게

쌓이고 쌓여 언젠간

힘없이 무너져

 

내릴 걸 몰랐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