收聽趙成模的바람의 노래歌詞歌曲

바람의 노래

趙成模2008年10月23日

바람의 노래 歌詞

바람의 노래 - 曹誠模 (조성모)

詞:조성모

曲:이승환

저 달빛아래 너와 나 이토록 가까운데

 

손에 닿을듯 눈에보일듯 더 아련한데

 

나 얼마나더살아야 널 다시불러볼까

 

목이메일듯 숨이 멎을듯 널 불러본다

널안고 바람이 불어온다

 

내마음 씻어간다

어린날에 꾸었던

소녀의꿈처럼 따뜻한

 

널안고 달려간다

 

하늘끝까지 간다

이미 지나가버린

어린날꿈처럼 아득한

 

또 기다림이 머물러 기나긴밤을세워

 

너를 그리다 너를

그리다 또 짙은 어둠

널안고 바람이 불어온다

 

내마음 씻어간다

어린날에 꾸었던

소녀의꿈처럼 따뜻한

 

널안고 달려간다

 

하늘끝까지 간다

이미지나가버린

어린날 꿈처럼 아득한

언제나처럼 또 올것처럼

넌그렇게살다가

 

내맘처럼 저 바람처럼

넌그대로와

난너에게가

너를안아

 

바람이 불어온다

 

내마음 씻어간다

푸른언덕위에서

세상을비추는빛으로

 

널안고달려간다

하늘끝까지간다

깊은 어둠속에서

내맘을 비추는소리로

 

달파란 하늘아래 네이름 불러본다

나를안아주었던

 

그 따뜻함으로 가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