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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이 다 아프도록

朴志胤2023年12月14日

온몸이 다 아프도록 歌詞

온몸이 다 아프도록 - 朴志胤 (박지윤)

詞:헨

曲:헨

編曲:Zist

나는 아직도 네 생각에

텅 빈 웃음으로 살아

나는 아직도 네 생각에

내 온몸이 다 아프도록

널 생각해

너도 나처럼 아팠을까

나는 아닐 거란 생각이 들어

너도 내 자릴 그리워했니

나는 아닐 거란 생각이 들어

언제쯤이면

해와 달처럼

매일 네가 뜨고 질 수 있을까

언제쯤이면

당연하게

네 생각을 하지 않게 될까

언제쯤이면

해와 달처럼

네 생각에 잠 못 드는 내가 사라질까

난 언제쯤이면

우리의 그때가

조금은 멀어질 수 있을까

언제쯤이면

괜찮아질까

아직도 나는 이렇게 살아

너무 아팠던 내 마음은

언제쯤 익숙해지기는 하는 걸까

나는 아직도 네 생각에

내 온몸이 다 아프도록

 

널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