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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day

鄭東河2016年6月2日

歌詞

첫하루 (第一天) - 정동하 (鄭東河)

詞:정동하

曲:정동하

編曲:김천일

 

사랑하는

 

너를 두고 오는 길

 

손을 내밀어 남자답게

 

악수를 청했지

 

그리고 뒤돌아서

걸어갔을 때

 

참았던 눈물이 흘렀네

 

터벅터벅 텅빈

방으로 돌아와보니

 

문득 미칠듯한

감정에 휩싸였지

 

갑자기 생각나는

너의 향기가

 

방안을 꽉 채워 버렸네

 

주인을 잃은 귀걸이 한쪽

 

끝날 것 같지 않은 악몽같은

 

첫하루가 시작됐네

 

항상 잡았던

 

너의 따뜻한 두 손이

벌써 그리워져버렸네

 

얼마나 많은 시간이

흐르고 흘러야

널 잊을 수가 있을까

 

이제 겨우 첫하루

 

깜깜한 차가운 공기

 

사랑하는 널 두고온 날

 

항상 잡았던

 

너의 따뜻한 두 손이

벌써 그리워져버렸네

 

얼마나 많은 시간이

흐르고 흘러야

널 잊을 수가 있을까

 

이제 겨우 첫하루

 

깜깜한 차가운 공기

 

사랑하는 널 두고온 날

 

처음 느껴본 선물같던

시간들이

벌써 그리워져버렸네

 

나의 노래는 어제까지로

끝났다는 걸

견딜 수가 있을까

 

이제 겨우 첫하루

 

***歌詞來自第三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