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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visible man

孫丹菲2008年8月21日

歌詞

투명인간 (透明人) - 손담비 (孫丹菲)

사랑이 뭐냐고 물어보는

그 애의 거짓말을

들으며 커피를 시켜

 

사랑은 너라고 대답하지 못하고

커피 잔에 설탕을 넣어

 

설탕이 녹아 너를 보는

내 맘처럼 녹아

니가 너의 사랑 앞에 녹듯

나도 그래요 내 사랑도

조금 이해를 해줘

 

사랑은 너야

처음 만난 그 날부터 너야

혈액형을 바꿀 수가 없듯

정해 진거야

그 끝이 결국 눈물이라면 흘릴게

 

커피엔 설탕이 컴퓨터엔 키보드

비가 올 땐 우산이 나에겐 니가

 

필요해 사랑해 아파져도 괜찮아

안녕 그 말만 없다면

 

어디를 보니

니 앞에 난 투명인간이니

 

소리처야 내가 보이겠니

 

바로 앞이야 지금 니 눈앞에

내가 있잖아

 

사랑이 뭔지 정말 몰라

내게 묻는 거니

말해주면 따라 할 수 있니

나를 바라봐

나의 눈 속에 사랑이 있어 보이니

 

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난 웃고 있겠죠

 

잘하고 있나요

 

혹시 내가 울고 있나요

 

설탕이 녹아 너를 보는

내 맘처럼 녹아

니가 너의 사랑 앞에 녹듯

나도 그래요 내 사랑도

조금 이해를 해줘

 

사랑은 너야

처음 만난 그 날부터 너야

혈액형을 바꿀 수가 없듯

정해 진 거야

그 끝이 결국 눈물이라면 흘릴게

 

***歌詞來自第三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