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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물고기

朴尚民2007年8月3日

나무물고기 歌詞

木魚 - 樸相民 (박상민)

하늘을 날고 싶어 저 하늘 구름 위로

 

그리워 하지만 살아 숨쉴수 없으니 날

 

모두 죽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어두운 밤이 되면 저 바다 물결 속에 내가 태어난곳

아주 깊은곳 어딘가 나 돌아갈수 있을까

 

이제는 말라버린 내 비늘 세월에 아픔만 쌓여가고

 

아무리 기도해도 내 꿈은 이루어질수는 없는걸까

 

이제 나는 돌아갈래 썩지 않고서 살아갈래

 

눈물 만큼 피어나는 꽃 처럼

 

나도 언젠가 바다로 돌아갈수 있겠지

 

이제는 말라버린 내 비늘 세월에 아픔만 쌓여가고

 

아무리 기도 해도 내 꿈은 이루어질수는 없는걸까

 

이제 나는 돌아갈래 썩지 않고서 살아갈래

 

눈물만큼 피어나는 꽃처럼

 

나도 언젠가 바다로 돌아갈수 있겠지

 

이제 나는 돌아갈래 썩지 않고서 살아갈래

 

눈물만큼 피어나는 꽃처럼 나도 언젠가

 

 

바다로 돌아갈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