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ENADE (DONG HYUN SOLO)

김동현2018年11月7日

歌詞

“SERENADE” - Dong Hyun (MXM)

언제부턴가 숨이 막 가빠와

가슴이 두근대고 막 진정이 안 돼

얼굴은 빨개지고 널 보면 얼어붙고

네게 또 말 못 거는 내가 미워

어느 순간부턴가 전부가 됐고

따뜻한 우유보다 부드런 네 미소에

자꾸만 보고 싶고 안고 싶고

오늘도 너 땜에 미치네

매일 밤 듣고 싶은 너의 세레나데

봄처럼 따뜻함을 담은 웃음에 나

미치겠어 숨이 막혀

행복해 안달이 났어

온종일 듣고 싶은 너의 세레나데

이 세상 어떤 노래보다 아름다워

평생 나를 위해 불러줘

Baby Sing For Me

뚜뚜 뚜뚜

뚜 뚜루루루루루 뚜

뚜뚜 뚜 뚜

뚜루

그때였을까 그날 밤 달빛도

널 보고 설렜는지 유독 더욱 빛나

내가 열이 나는지 아님 날이 더운지

핸드폰 화면만 계속 껐다 켰다

어느 순간부턴가 모든 게 됐고

방금 빤 이불처럼 포근한 네 향기에

자꾸 손잡고 싶고 걷고 싶고

입 맞추고파서 나 미치네

매일 밤 듣고 싶은 너의 세레나데

봄처럼 따뜻함을 담은 웃음에 나

미치겠어 숨이 막혀

행복해 안달이 났어

온종일 듣고 싶은 너의 세레나데

이 세상 어떤 노래보다 아름다워

평생 나를 위해 불러줘

Baby Sing For Me

나 정말 이러다 쓰러질 것 같아

그냥 보고만 있어도 숨 가빠

약도 없는 병 내게 중독된 걸

정말 미치겠어 나

매일 밤 듣고 싶은 너의 세레나데

봄처럼 따뜻함을 담은 웃음에 나

미치겠어 숨이 막혀

행복해 안달이 났어

온종일 듣고 싶은 너의 세레나데

이 세상 어떤 노래보다 아름다워

평생 나를 위해 불러줘

Baby Sing For Me

너만을 위해 노랠 불러줘

Sing For Me

 

 

***歌詞來自第三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