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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번

Losam2018年5月10日

번번 歌詞

번번 - 로삼 (Losam)

詞:로삼

曲:로삼

編曲:로삼

또 꿈에 니가 나오면

난 울적하다고 말은 해

이번은 생생했지

너와 나 단둘이 일본에

놀러 갔거든 내가 좋아하는 거 천국

싫어하는 건 밤

근데 누구 있으면 좋아

손잡고 있어 더 좋아

하얀 눈이 산장 주위를 덮지

케이블카를 타 난 스키

한번도 타본 적 없어

Nice 외치는 카메라맨 yo

진심으로 원래는 진심이 아니었어

이렇게 된 마당에 내진심을 말하자면

아쉬워 엄청 많이

너의 프로필 이제 안 눌러봐

니가 경계했던 사람들을

마음 편하게 만나고 있어

나도 쓸데없는 걱정 안 하지 사실

우리 뭐했는지 기억이 잘 안나

물 같은 커피 좋아했지 나 혼자 투샷

 

난 밥 먹듯이 네게

나를 믿지 말라고 하곤 했었네

그 말들을 다 주워담아 이젠

버리고 싶지만 너는 멀리 갔어

 

너는 절대 몰라 나의 뒷모습

내가 너에 대한 노래를

만들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어

특히 이 주제는

화려한 드라마를 꿈꿨어

핑계라고 생각해 TV도 없으면서

하지만 최선을 다했어

이제 와서 메모장의 글이

너무 우스워

실눈 앞의 사진은 이뻐

두 번을 굽혀 내 자존심

다시 또 말하지만 좋았던

기억은 nothing

니가 듣게 될 수 있으니까

마지막으로 배려하지

난 밥 먹듯이 네게

나를 믿지 말라고 하곤 했었네

그 말들을 다 주워담아 이젠

버리고 싶지만 너는 멀리 갔어

 

내 생각에도 이 슬픔은 참 뻔뻔하지

지금 일어난 모든 일들과

감정은 다 내 책임

이제 슬슬 괜찮아 지는 것도 미안

썩은 며칠이 죗값이 됐다면 좋겠어

 

나갈래 미련 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