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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visible man

孫丹菲2009年3月24日

歌詞

사랑이 뭐냐고 물어보는 그 애의

거짓말을 들으며 커피를 시켜

 

사랑은 너라고 대답하지 못하고

 

커피잔에 설탕을 넣어

 

설탕이 녹아

 

너를 보는 내 맘 처럼 녹아

 

니가 너의 사랑앞에 녹듯

 

나도 그래요

내 사랑도 조금 이해를 해줘

 

사랑은 너야

 

처음 만난 그 날부터 너야

 

혈액형을 바꿀수가 없듯 정해진거야

 

그 끝이 결국 눈물이라면 흘릴께

 

커피에 설탕이 컴퓨터엔 키보드

 

비가올땐 우산이 나에겐 니가

 

필요해 사랑해 아파져도 괜찮아

 

안녕 그 말만 없다면

 

어디를 보니

 

니 앞에 나 투명인간 이니

 

소리쳐야 내가 보이겠니

 

바로 앞이야

지금 니 눈앞에 내가 있잖아

 

사랑이 뭔지

 

정말 몰라 내게 묻는 거니

 

말해주면 따라할수있니

 

나를 바라봐

 

나의 눈 속에 사랑이있어 보이니

 

라랄라 라랄라라 라랄라랄라

 

라랄라 라랄라라 라랄라랄라

 

넌 웃고 있겠죠 잘하고 있나요

 

혹시 내가 울고있나요

 

설탕이 녹아

 

너를 보는 내 맘 처럼 녹아

 

니가 너의 사랑앞에 녹듯

 

나도 그래요

 

내 사랑도 조금 이해를 해줘

 

사랑은 너야

 

처음 만난 그 날부터 너야

 

혈액형을 바꿀수가 없듯 정해진거야

 

그 끝이 결국 눈물이라면 흘릴께

 

 

 

***歌詞來自第三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