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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URN

李英賢(of Big mama)2016年2月25日

RETURN 歌詞

그 겨울 - 李英賢

詞:신승희/신시원

曲:신승희/신시원

編曲:신승희/SU4MAN

늘 바랬던 네가 시리게

또 불어와 아파

 

이렇게 내 가슴에 남아

 

여미듯이 감싸 쥘 때

 

늘 이렇게 내가

 

나지막이 부른 노래가

 

어느새 내 입가에 남아

 

철없이 또 불러보다

 

그때는 널 보내고 나서

 

괜찮다 했는데

 

지금 그대 없는 날에 햇살은

 

따가울 만큼 아파와

 

저 꽃잎처럼

 

난 너 하나 기다리다

 

난 너 하나 바라보다

 

지나버린 날들 위로

 

나 되돌아가

 

내 뺨 위엔 네가 시리게

또 불어와 아파

 

이렇게 두 손 위에 남아

 

여미듯이 감싸 쥐면

 

그때는 날 보내고 나서

 

괜찮다 했는데

 

다신 돌아갈 수 없을 것 같아

 

더 아플까 봐 숨었니

 

또 바보처럼 난 너 하나 기다리다

 

난 너 하나 바라보다

 

지나버린 날들 위로

 

나 되돌아갈래

 

다시 없을 그날처럼

 

다시 없을 바람처럼

 

잃어버린 날들 위로 나 되돌아가

 

그때처럼 되돌아가 줄래

 

바람이 낯설어 그대 향기 다해서

 

버려두고 싶지 않은

 

예전모습처럼

내 사랑인걸

 

저 꽃잎처럼 저 바람처럼

 

나 되돌아갈래

 

난 너 하나 기다리다

 

난 너 하나 바라보다

 

떠나버린 날들 위로

 

되돌아갈래 나 되돌아갈래 이젠

 

나 돌아가 돌아가 돌아갈래

 

내 뺨 위엔 네가 시리게

또 불어와 아파

 

이렇게 두 손 위에 남아

 

 

여미듯이 감싸 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