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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PSY, 金俊秀2015年12月1日

歌詞

Dream - PSY (樸載相)/김준수 (金俊秀)

詞:싸이(Psy)/신해철

曲:싸이(Psy)/유건형

내게 있을 땐 옆에 있는 게

그게 그렇게 소중함을 소중한지 잊는다

결국 잃는다

결국 실은 나

그렇고 그저 그런 인간이었다

감사한 걸 감사할 줄 모르는

간사한 남사스러운 사람

행복 찾아 왜 먼 산만 바라봤을까

보이는 그대로 믿기 싫어서

믿고 싶은 대로 보기 시작해

 

외로워지는 지름길인데

 

괴로워지는 기름칠인데

꿈을 잃거나 이루거나

그 다음 날을 다시 살아가잖아

걱정하지마 이 모든 게 꿈이야

이 꿈에서 깨어날 때

 

그 모든 게 그대로 다 그 자리에

 

있었으면 해 여전했으면 해

그때는 영원했으면 해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날 때

 

지난날처럼 다시 행복을 위해

노래 부르며 그 노래 들으며

인생이란 꿈에서 깨어날 때

 

믿기 어려운 일

받아들이기 어려운 현실

원래 혼자 왔다가 혼자 살다가

혼자 떠나가는 외로운 길

외로움이 굳은살이 되어

그만큼 내게 피와 살이 되어

담담해져 가 점점 변해 가

무덤덤해져 나

어른이 되어가

갈 사람은 간다

또 산 사람은 산다

신이 내게 주신 가장 잔인한 감정

그 익숙함에 눈물 말라간다

해가 지면 아쉬워하다

달이 뜨자마자 아름답구나

기쁘면 꿈이 아니길 바라는 나

슬프면 꿈이길 바라는 나

이 꿈에서 깨어날 때

 

그 모든 게 그대로 다 그 자리에

있었으면 해 여전했으면 해

그때는 영원했으면 해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날 때

 

지난날처럼 다시 행복을 위해

노래 부르며 그 노래 들으며

인생이란 꿈에서 깨어날 때

 

만남의 기쁨도 헤어짐의 슬픔도

긴 시간을 스쳐가는 짧은 순간인 것을

만남의 기쁨도 헤어짐의 슬픔도

긴 시간을 스쳐가는 짧은 순간인 것을

 

***歌詞來自第三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