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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mmy2005年9月1日

歌詞

옷 (衣服) - 거미 (Gummy)

오래 전 그대와 헤어지던 밤

눈물에 젖었던 옷을 입었죠

 

쌓여 있는 먼지를 털어내고

 

그대를 불러보지만

 

난 오늘도 나처럼 힘들거라고 그

 

대 얘기를 지어내버렸죠

 

기다려 보려고 더 견뎌내 보려고

 

자꾸만 없는 얘기만 떠올라

 

아직까지 난 믿지 않나 봐요

 

그댄 떠났는데 웃음이 나죠

 

어느 날 내게 찾아와 다 장난이라고

 

다시 날 안아줄 것 같아 웃음이 나죠

 

늦은 밤 그대를 기억하려고

 

낡은 서랍을 조심스레 열죠

 

잊지 않으려고 더 사랑해 보려고

 

바래진 우리 사진을 꺼내고

 

아직까지 난 믿지 않나 봐요

 

그댄 떠났는데 웃음이 나죠

 

어느 날 내게 찾아와

 

다 장난이라고 다시 날 안아줄 것 같아

 

지루하지 않은 일이죠

 

내가 그댈 기다리는 건

 

할 수 있어요

 

내 하루는 그대 때문에 사는 시간이니까

 

바보같이 난 그대를 난 믿어요

 

너무 보고 싶어 눈물이 나죠

 

어느 날 내게 찾아와 기다리지 말라고

 

다시 날 떠나갈 것 같아 눈물이 나죠

 

***歌詞來自第三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