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nbow的專輯So Girls

So Girls

Rainbow2011年4月7日 6 首歌

So Girls

Rainbow “黑天鵝舞”回歸伊始,暴風崛起“佔領音樂榜單” 女子組合Rainbow回歸伊始,席捲各音樂榜單,預示大熱可能性。 繼4月7日公開第二張迷你專輯音源後,將於8日的KBS2音樂銀行進行回歸舞台,宣告新專輯活動的開始。 Rainbow此次的主打歌“To Me”在公開後衝擊各大音源網站,實時排名急速上升,對1位的金範秀造成威脅,相關人士説:“完全意想不到如此的上升勢頭和好成績”。 這次活動中,Rainbow將利用獨特的芭蕾舞蹈動作融入編舞中,“黑天鵝”的元素,引起關注。在今年的春節特別節目偶像游泳比賽中奪得女子組1,2位的Rainbow得到了“人魚Idol”的愛稱,此次將搖身一變芭蕾演員。 主打歌《To Me》的編舞中,高潮部分邀請了專業的芭蕾演員為Rainbow編舞,加入許多芭蕾元素,稱這段舞為“黑天鵝舞”。 尤其是在羣舞為主的pop音樂舞蹈中,很難看到組合以芭蕾的形式亮相,更備受關注。 為Rainbow編寫此次主打歌的是日本頂尖作曲家Daishi Dance,強勁而優雅的風格,更好的與舞蹈結合。 在“To Me”的MV中,Rainbow將化身為奢華girl,對背叛的男人展開復仇。 레인보우 미니 2집 앨범 타이틀곡 “TO ME(내게로..)” 로 컴백 일본최고의 작곡가 다이시 댄스의 곡 “TO ME(내게로..)” 로 새롭게 인기 몰이에 나선 걸 그룹 레인보우 2009년 11월 미니앨범 [Gossip Girl (가십걸)] 로 데뷔해 지난해 8월과 10월 두 장의 디지털 싱글 앨범 [A]와 MACH[마하]까지 상큼하고 발랄하면서 섹시한 모습 등의 7인 7색 매력으로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던 7 인조 걸 그룹 레인보우가 오는 11일 두 번째 미니앨범인 [SO女]를 발매할 예정이다 이번 두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으로 선정된 [TO ME(내게로..)]는 빅뱅의 ‘하루하루’를 작곡해 한국에서도 유명한 일본 최고의 작곡가 다이시 댄스의 곡으로 다이시 댄스 특유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피아노 선율과 이전 다이시 댄스의 음악에서는 흔치 않았던 파워 넘치는 곡 구성이 어우러져 다이시 댄스 팬은 물론 일반 댄스음악 팬 모두에게서 높은 관심이 기대되고 있다. 또한 레인보우만의 파워 풀 한 보컬과 감성적인 랩이 다이시 댄스 특유의 무거운 하우스 비트의 멜로디틱 한 피아노 선율과 잘 어우러지며,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크랩소리를 보컬라인으로 밀어내 더욱 감성적인 멜로디로 완성되었다. 첫 번째 트랙의 [SO COOL]은 세계적으로 많은 골드디스크를 보유하고 있는 미국의 음악 프로듀서 스티븐리(STEVEN LEE)와 ,DREW RYAN SCOTT, SEAN ALEXANDER가 공동 작곡한 곡으로 세미 복고풍의 개성 있는 걸스팝이다. 80년대 풍 일렉트릭 기타와 레트로 신디사이저 사운드가 어우러진 새로운 스타일의 업 템포 신곡으로 자신감 넘치는 여자의 ‘쿨’한 노랫말이 눈길을 끈다. 세 번째 트랙의 [너뿐이라고]는 작곡가 이주형의 곡으로 팝스러운 분위기의 세련된 발라드 곡이며 한층 성숙해진 레인보우 멤버들의 매력이 더해져 애절한 느낌을 잘 살려내었다. 또한 이별의 애절함을 담은 가사 위에 스트링과 건반의 아름다운 선율이 어우러져 헤어진 연인이 돌아오기를 바라는 마음을 잘 표현한 곡이다. 그밖에 지난 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디지털 싱글 앨범 [A]와 MACH[마하]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 레인보우의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의 관심이 더욱 뜨거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레인보우의 이번 두 번째 미니앨범 [SO女]는 4월 7일 자정에 엠넷닷컴. 멜론, 도시락, 소리바다, 벅스 등의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고 이후 8일 KBS "뮤직뱅크" 의 컴백무대를 시작으로 지상파 음악방송을 통해 [TO ME(내게로..)]의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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