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en to Ruddy song with lyrics from Cherry Bullet

Ruddy

Cherry Bullet22 May 2019

Ruddy Lyrics

발그레 (Ruddy) - 체리블렛 (Cherry Bullet)

词:서용배/지민

曲:서용배/Ylva Dimberg

编曲:서용배

스쳐 가는 순간 고개 돌려

내 귓가에 종소리가 울려

어릴 적부터 동경해 왔었던

순간이 다가오는 순간

마치 꿈속에 나타난 왕자님처럼

마치 꿀처럼 목소리마저도

내겐 너무 완벽해

열병이 날 거야 열꽃이 필 거야

아프지만 싫지만은 않은걸

어떻게 그렇게 맴돌기만 해

내 맘이 내 말을 듣지를 않네

첫사랑이라는 게 짝사랑이라는 것

어머 나도 모르게

널 본 순간 발그레

Oh 베베베 몸이 배배 꼬여

흔하디흔한 볼 빨간 소녀의

맘을 흔들어놔 날 알아줘

Oh 발그레 발그레 발그레

짝사랑이래

짝사랑이래

내 얼굴이 말이 아니 아니야

내가 알던 내 모습이 아니 아니야

이러쿵저러쿵 말들이 많아도 어떡해

바보야 뭐 하니 얼빠진 사람처럼 멍해

이대론 보나 마나야 후회하지 못하게

말을 건넬 거야 눈 마주칠 거야

꿀이 뚝뚝뚝 내 맘에 훅훅훅

네가 들어와 더는 나 숨길 줄 몰라 uh

어떻게 그렇게 맴돌기만 해

내 맘이 내 말을 듣지를 않네

첫사랑이라는 게 짝사랑이라는 것

어머 나도 모르게

널 본 순간 발그레

Oh 베베베 몸이 배배 꼬여

흔하디흔한 볼 빨간 소녀의

맘을 흔들어놔 날 알아줘

Oh 발그레 발그레 발그레

짝사랑이래

짝사랑이래

네 목소리가 맴돌 때면

그래 그래 내 귓가에 속삭여 베베

좀 서툴러도 돼 oh 베베

널 본 순간 내 두 볼은 이미 발그레

혹시라도 나를 밀어낼까 봐 겁나

그래도 말하고 싶어 정말

처음이야 그래 널 좋아해

어머 나도 모르게

널 본 순간 발그레

Oh 베베베 몸이 배배 꼬여

흔하디흔한 볼 빨간 소녀의

맘을 흔들어놔 날 알아줘

Oh 발그레 발그레 발그레

짝사랑이래

 

짝사랑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