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ngarkan Like A Star (Feat Tymee) lagu dari 모조 dengan lirik

Like A Star (Feat Tymee)

모조, Tymee22 Nov 2016

Lirik Like A Star (Feat Tymee)

Like a Star - 모조 (Mojo)/타이미 (Tymee)

词 : 타이미

曲 : 모조/ 타이미

编曲 : 최성일

 

어렵게 너를 보내고

 

멍하니 서있어 오래토록

 

너의 온기를 손에 꼭 쥔채로

울고있겠지 난 내일도 모레도

 

차가운 바람만이

버려진 정원속에 사라진 나비

 

너무 낯선 빈자리

믿기지 않아 함께 할 수 없다니

이제 별이 되어버린

 

나의 사랑 이야기

 

어둡고 춥고 외로워도

밝게 빛나길

 

이 밤 넌 모든곳에서

반짝이고 있어

Like a star

 

니가 사라져버린

내 하루의 끝에

두리번 거리고 있어

방향을 잃은 채

널 놓치고 나서

추억의 숲에

들어가 너의 흔적을

습관처럼 더듬어

태양은 시간에 쫓겨 저물어

이 밤이 나를 삼킨지도 모르고

마치 오르골 처럼

널 부르고 부르고

뜬 눈으로 밤을 새

아침을 기다리며

하늘에 빛나는 별들을

바라보고만 있어

운명을 미워해도

모두다 미련인것을

걱정마 난 잘 있어

 

물결처럼 흐르는 헤드라이트

긴 시간을 지키는 가로등 빛들

내 눈에

맺히는 이름 모를 뜨거운 빛도

 

이제 별이 되어버린

나의 사랑 이야기

 

어둡고 춥고 외로워도

밝게 빛나길

 

이 밤 넌 모든 곳에서

반짝이고 있어

Like a star

 

그러다

넋을놓고 커피를 엎지른 것도

큰 도로를 건너다

멈춰버린 것도

문득 너를 떠올려

멀쩡한척하며

웃어 넘겨 버리고

나서 난 여기로 도망쳐

또 애써 강한척

소리없는 자막처럼

밤 하늘의 별들이

보여주는 영화속에

난 푹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해

언제나처럼 뜬 눈으로 밤을 새

아침을 기다리며

하늘에 빛나는 별들을

바라보고만 있어

운명을 미워해도

모두다 미련인것을

걱정마 난 잘 있어

물결처럼 흐르는 헤드라이트

긴 시간을 지키는 가로등 빛들

내 눈에

맺히는 이름 모를 뜨거운 빛도

 

이제 별이 되어버린

 

나의 사랑이야기

 

어둡고 춥고 외로워도

밝게 빛나길

이 밤 넌 모든 곳에서

반짝이고 있어

Like a star like a star

 

잘 지내고 있지

오늘도 난

무거운 고개를

들고 하늘을 봐

밤 하늘 한 가운데 별 하나가

이별을 품고 지내고

있는 나와 같아서

 

너 때문에 오늘도 난

무거운 고개를

들고 하늘을 봐

밤 하늘 한 가운데 별 하나가

이별을 품고 지내고

 

있는 나와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