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ngarkan blue lagu dari 김다니엘 dengan lirik

blue

김다니엘25 Jan 2018

Lirik blue

blue - 김다니엘

词:김다니엘

曲:김다니엘

编曲:김다니엘

내겐 밤이 너무 길어요

 

옅은 빛의 너 임에도

 

나의 밤이 환해 보여

 

혹시 빛이 사라질까

 

너무 걱정하진 마

 

너의 손끝 마디까지도

 

빛으로 물들어가

 

옅은 미소로 반겨주면

 

나의 맘이 녹아버려요

 

혹시 빛이 사라질까

 

너무 걱정하진 마

 

아직은 파랗게 번진

 

새벽 같은 우리지만

 

새롭게 떠오른 아침을

우린 보게 될 거야

 

언제나 그렇듯

 

밤이 찾아오면

 

파랗게 피워줄 네 향기를

 

기다릴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