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ngarkan 푸른 하늘에 단비 lagu dari PLAVE dengan lirik

푸른 하늘에 단비

PLAVE12 Okt 2026

Lirik 푸른 하늘에 단비

푸른 하늘에 단비 (Sweet Rain) - PLAVE (플레이브)

词:PLAVE

曲:PLAVE/한강 (HSND)/MeQue/Cleanwater

编曲:PLAVE/한강 (HSND)/MeQue/Cleanwater

制作人:PLAVE

돌이킬 수 없는 길을 걷다 결국

보이지 않았던 도착점에 우린 서 있어

잘 지내야 해 잔잔하게 쌓여왔던

파도에 무너진 모래성

고장 난 시소는 내게만 기울고

모질던 말들에 상처만 돼버린 거야

뒤늦게 널 돌아보니

왜 이제서야 보이는 걸까

넌 너보다 나를 사랑했다는걸

푸른 하늘에 단비처럼

나에게로 찾아와 줬던

우연의 시간들은

자꾸만 거꾸로 흐르고 있어

우산을 접어 이 비를 맞았다면

우린 어땠었을까

기억들의 퍼즐을 하나둘 모아

우리가 그렸던 페이지를 읽어 보았어

아득했던 너의 그 미소를

난 지켜주지 못했네

고쳐진 시소는 내게만 기울고

너 없는 세상은 텅 빈 반대편만 같아

뒤늦게 널 돌아보니

왜 이제서야 보이는 걸까

난 나보다 너를 사랑했다는걸

푸른 하늘에 단비처럼

나에게로 찾아와 줬던

우연의 시간들은

자꾸만 거꾸로 흐르고 있어

우산을 접어 이 비를 맞았다면

우린 어땠었을까

길을 잃은 내겐 너는

찬란했던 사계절이었어

당연한 줄만 알았던

너란 기억의 끝에

달려가고 있어 돌아갈 주소도 모른 채

늦었겠지만

푸른 하늘에 단비처럼

나에게로 찾아와 줬던

우연의 시간들은

자꾸만 거꾸로 흐르고 있어

우산을 접어 이 비를 맞았다면

 

우린 어땠었을까

Komentar untuk 푸른 하늘에 단비 (2)

𝕊𝕜𝕪𝕎🥀✨
𝕊𝕜𝕪𝕎🥀✨

💙💜💗❤️🖤

PLLI
PLLI

이 비를 맞았다면, 우린 어땠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