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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속에 넌

LUCY, 최종진15 Jan 2019

Lirik 추억속에 넌

作词 : PMS

꽃잎이 지고 또 바람이 불면

내 손끝에 머물던 너의 향기가

자꾸 내 눈앞에서 춤을 춘다

그런 널 또 바라만 본다

사랑이 지고 또 이별이 오면

내 손끝에 머물던 우리 반지가

자꾸 내 눈물에 가리워 진다

그렇게 우린 또 한편의 추억을 쓴다

아주 오래전 널보며 행복을 꿈꾼다

이젠 추억속에 잠이든 너지만

또 그린다 눈을감고 널 그린다

추억속에 널 그린다

추억이 지고 또 시간이 흘러

내 손안에 머물던 너의 온기가

자꾸 내 맘속에 불을 피운다

그렇게 우린 또 한편의 추억을 쓴다

아주 오래전 널보며 행복을 꿈꾼다

이젠 추억속에 잠이든 너지만

또 그린다 눈을감고 널 그린다

추억속에 널 그린다

불어오는 바람에 또 널 느낀다

우리 추억이 바람에 날린다

오래전 널보며 추억을 꿈꾼다

이젠 가슴속에 잠이 들었지만

또 피운다 가슴속에 널 피운다

 

추억속에 널 피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