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ngarkan 살아있는 가로수 lagu dari 박지현 dengan lirik

살아있는 가로수

박지현12 Apr 2017

Lirik 살아있는 가로수

살아있는 가로수 - 박지현

词:월견초

曲:이인권

찬바람 부는날도 비오는날도

 

허리띠 졸라메고 말고삐 잡고

 

땀방울에 눈물적신 인생의 역로

 

지금은 황혼길을 가고있지만

 

살아있는 가로수엔

 

봄이오네 꽃이피네

 

가슴이 무너지던 슬픈 역사도

 

술취해 울던때도 옛날 이야기

 

바람부는 네거리에 낙엽과 같이

 

이제는 석양길에 홀로 섰지만

 

살아있는 가로수엔

 

 

봄이오네 꽃이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