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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 day

木製自行車2011年4月11日

歌詞

나무자전거 - 운수 좋은 날

 

 

알람이 울리기 직전에 저절로 눈이 떠져

시린 아침 향기 속에 하루를 시작했어

 

지하철역에 도착하니 바로 열차가 들어와

복잡한 차에 타자마자 자리가 났어

냉큼 앉아서 두 눈을 감았어

 

느낌이 좋아 모든 일이 다 잘 풀릴 것 같아

오늘은 그 녀에게 숨겨왔던 내 마음을 고백 해야지

 

운수 좋은날 운수 좋은날 운수 좋은날 운수 좋은날

운수 좋은날 운수 좋은날 운수 좋은날 운수 좋은날

 

요즘 들어 부쩍 피곤해 하는 그 녀를 찾아가

이 기분 함께 나누면 아마 연한 키스도 가능할지 몰라

 

깜짝 놀라며 날 반기는 그 녀의 손을 잡고

이글거리는 눈빛으로 사랑한다 말했어

 

슬쩍 손을 빼며 그 녀는 우린 친한 친구 일 뿐

그 녀에게 사랑스러운 애인이 있다고

이제 곧 결혼 할꺼라 그랬어

 

미안하다며 자주 연락하자 말하는 그 녀

아무렇지 않은 척 진한 농담처럼 크게 웃어 버렸어

 

느낌이 좋아 모든 게 다 잘될줄 알았는데

그 녀의 마음 속에 친구로 남을 수 있어 큰 행운이야

 

운수 좋은날 운수 좋은날 운수 좋은날 운수 좋은날

운수 좋은날 운수 좋은날 운수 좋은날 운수 좋은날

 

라라라~

 

 

***歌詞來自第三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