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VAS 2017 JUNHO (2PM)
เพลงCANVAS

ศิลปิน: JUNHO (2PM)

อัลบัม: CANVAS

ออกเมื่อ: 11-09-2017

CANVAS - 이준호 (李俊昊)

词:이준호

曲:이준호/홍지상

编曲:홍지상

노을 지는 황혼을 보며

 

사람들은 아름답다고

저마다 말하지

 

도대체 어떤 색깔인지

 

내 눈에는 그저 점과 선인데

 

하지만 니 손이

닿으면 작고

가녀린 가슴에 안기면

심장이 뛰는 게

이렇게 감정이

풍부했던 사람인지

 

나 몰랐어 난 어느새

너란 색감에 물드네

두 눈을 감고

 

너가 그리는 대로

I'm gonna push it baby

만약 너란 사람이

내게 없다면 난

하얀색 감정 없는

 

구겨진 종이였을 거야

 

내 맘을 물들여 너와

 

늘 색안경 낀 채 살았어

 

남이 말하는 세상의

색도 난 무시했어

 

하늘과 바다의 푸름도

 

그저 같은 색이라 여겼는데

 

하지만 니 손이 닿으면

진한 갈색의

눈동자를 보면

눈앞을 가리던 깊은 오만과

편견이 한순간 사라져

내 맘속에 흰 캔버스에

너란 색감이 닿을 때

심장이 떨려

 

나를 붉게 물들여

 

만약 너란 사람이

내게 없다면 난

하얀색 감정 없는

 

구겨진 종이였을 거야

내 맘을 물들여 너와

니 손이 닿으면 작고

가녀린 가슴에 안기면

심장이 뛰는 게 이렇게

감정이 풍부했던 사람인지

나 몰랐어 난 어느새

 

너란 색감에 물드네

두 눈을 감고

 

너가 그리는 대로

 

만약 너란 사람이

내게 없다면 난

하얀색 감정 없는

 

구겨진 종이였을 거야

내 맘을 물들여 너와

***เนื้อเพลงจากที่อื่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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