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e

Mad Clown, Lee Hae ri (Davichi)25 พ.ย. 2016
เนื้อเพลง

거짓말 (谎言) - 매드 클라운 (Mad Clown)/이해리 (李海丽)

词:매드 클라운

曲:랍티미스트

编曲:랍티미스트

거짓말 가긴 어딜가

안보낼거에요

내 사랑은 왜 결국 변해요

미안해 거짓말 안들을거에요

난 이대로 미쳐버릴거에요

그대 하나만 바라봤는데

 

사랑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별이란 느낌

살면서 내가 느낄수 없는

일이라 생각했는데

 

병신같이 들키지만 않았어도

갖고 놀기 딱 좋았는데

아깝게됐네 나로선

야 미안한데

니가 왜 우는지 난 잘모르겠어

괜히 죄책감 들잖아

그 얼굴 치워줘

뭐 나도 알어

니가 나한테 정말 잘했던거

믿음 단 하나 니가

내게 바랬던거

근데 난 개새끼고

버릇 쉽게 남 못주네

미안해 어쩌지 젠장

눈물 안멈추네 자

지금 부턴 니가 원한 진심

아플거야 어쩔수없어

이게 진실

말이 입 밖으로 막 달아나네

멋대로 난 지껄이고

내 맘은 가난하네

야 난 너 사랑안해

눈물이 지겨웠고

마음이 지겨웠고

니 사랑은 언젠간 갚아야될

대출금 같았어

옆집 고함치고

넌 내앞에 소리치고

니 고양이는 날 개

처다보듯 보네

거짓말 가긴 어딜가

안보낼거에요

내 사랑은 왜 결국 변해요

미안해 거짓말 안들을거에요

난 이대로 미쳐버릴거에요

그대 하나만 바라봤는데

 

사랑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별이란 느낌

살면서 내가 느낄수

없는 일이라 생각했는데

 

변하는 사랑에 대해

아쉬워 말라고 너

티비 영화 소설과는

애초에 달라 너무

난 진저리 나는

이 사랑의 끝을 느껴

비극인지 희극인

지 일단 찍게 울어

난 무슨사랑을

다 알것처럼 말해

감정 연기해

눈물 날것처럼 말해

그땐 진심이었다던지

나도 아픈데 라던지

내가 봐도 음 제법

자세 좋은 연기

울고있는 너 나는 짜증이 났고

머리속엔 저녁메뉴

고민을 했어

내 입술이 오늘

너를 아프게해도

안녕이라 할래

세상 잔인한 말로

강남대로 9570

다시 본다면

부디 너는 고개

돌려 가시옵소서

수영도 못하면서

난 바다로 갔고

사랑할줄 모르면서

너에게 왔었네

거짓말 가긴 어딜가

안보낼거에요

내 사랑은 왜 결국 변해요

미안해 거짓말 안들을거에요

난 이대로 미쳐버릴거에요

그대 하나만 바라봤는데

 

사랑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별이란 느낌

살면서 내가 느낄수 없는

일이라 생각했는데

 

알면서도 속고 속고

또 속아도 믿는게

믿음이라 믿는 너 병신같이

니가 예뻐서

그냥 한번 꺾었어

도화지 마냥 하얘

낙서 한번 해봤어

알면서도 웃고 웃고

또 웃으며

아닌척 가슴에

넌 묻었어 바보같이

니가 예뻐서

그냥 한번 꺾었어

도화지 마냥 하얘

낙서 한번 해봤어

거짓말 가긴 어딜가

안보낼거에요

내 사랑은 왜 결국 변해요

미안해 거짓말 안들을거에요

난 이대로 미쳐버릴거에요

그대 하나만 바라봤는데

 

사랑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별이란 느낌

살면서 내가 느낄수 없는

일이라 생각했는데

 

***เนื้อเพลงจากที่อื่น***

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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