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ween You&Me (Feat. Yi Hanbit)

MJ (써니사이드), 이한빛30 เม.ย. 2019

เนื้อเพลง

한뼘, 너와 나의 거리 (Between You & Me) - MJ (써니사이드)/이한빛

词:한명준

曲:김동영/엠키

시간 속을 걸어

기억들을 열어

조용히 눈 감아

예쁜 영화처럼

흩날리던 거리의 향기 너와 나

Woo 심장 소리 들리잖아 우린 겨우 한 뼘

신경 쓴 옷차림 주머니 영화표

어젯밤부터 들떴단 말야 이 기분

심쿵 할 멘트도 짰어 벌써 대기 중

살랑 불어오는 꽃내음이 좋아

널 향한 계획들 한 아름 리본 묶어

조금씩 조금씩 급하지 않게

I'll stay with you

예고 없이 찾아온 사랑비 흠뻑 젖은 날

작은 우산 속 그려진 수채화 물감

왼쪽 어깨에 전부 스며도 다 괜찮아

잠들어 꿈꿀 때마저 널 사랑하니까

투명한 창문 틈에

맺혀있는 빗방울처럼

마음속에 남아있는 너의 웃음

온종일 아릴 만큼 보고 싶어

다시 피어나 내게 와줘

시간 속을 걸어

기억들을 열어

조용히 눈 감아

예쁜 영화처럼

흩날리던 거리의 향기 너와 나

그냥 보내긴 넘 아쉬운거야

너 이사 가기 하루 전날 밤

빼곡히 적어 써

내려간 편지와 내 사진 한 장

저 별들보다 빛나 어디든 찾을 수 있어

막차 시간 올 때까지 울면서 걷던 거리

사실 저문 닫히면

내 맘도 닫혀 질 것만 같아

걱정돼 슬픈 눈빛

모든 게 흐렸으면 했던 그날의 날씨

투명한 창문 틈에

맺혀있는 빗방울처럼

마음속에 남아있는 너의 웃음

온종일 아릴 만큼 보고 싶어

다시 피어나 내게 와줘

말하지 않아도 난 느낄 수 있어

우린 한 뼘 닿지 못할 거리에서

같은 숨 같은 그리움

어젠 괜찮은 척 잊었다고 말했었는데

서랍 속에 남겨놓은 우리 사진

온종일 생각나 아무것도 못할 만큼

한 번 더 내게로 와줘

어떤 모습일까

어떤 기억일까

궁금해 아직도

시간 속에 잠겨

흩날리는 거리의 향기 너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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