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ologue

GI$T, ASH ISLAND16 พ.ค. 2019
เนื้อเพลง

 

혼잣말 (Monologue) - GI$T (윤현선)/ASH ISLAND

词:GI$T/ASH ISLAND

曲:On Fleek/GI$T

编曲:On fleek

Sometimes I got the trouble

힘들어지기도 해 외로워지기도 해

혼자가 편한건 거짓말인 걸

내 마음으로만 외쳐 대

I don't know 내가 왜 이건 혼잣말

Sometimes I got the trouble

힘들어지기도 해 외로워지기도 해

혼자가 편한건 거짓말인 걸

내 마음으로만 외쳐 대

I don't know 내가 왜 이건 혼잣말

혼잣말하지 난 아무도 몰래

울어도 아무도 못 듣게 몰래

랩하는척하고 웃프게 웃네 또

내게 온 많은 연락 주위 분들이

웃게 만들어줘 근데 그 말의 안에

나의 친구의 뒷담

누구랑 어울리지 말래 빈말도

넣어가며 gi$ t는 최고래 맨날 혼잣말

무서워 타인과의 대화

날 어디선가 얘기할까 나는

함부로 받지 못해 연락은 쌓여

거짓말 아냐 힘들어 정말

나 방안에 갇혀 날 구해달란 말야

필요하지 내겐 좋은 친구가 한 명

손을 뻗어도 닿지 않는 하늘이

너무 멀어

결국 난 방안에 박혀

아냐 진짜 노력했어

혼잣말이 최선 나도 이제 지쳐

그냥 눈물닦고

마져 작업이나 마쳐야지 난

Sometimes I got the trouble

힘들어지기도 해 외로워지기도 해

혼자가 편한건 거짓말인 걸

내 마음으로만 외쳐 대

I don't know 내가 왜 이건 혼잣말

Sometimes I got the trouble

힘들어지기도 해 외로워지기도 해

혼자가 편한건 거짓말인 걸

내 마음으로만 외쳐 대

I don't know 내가 왜 이건 혼잣말

난 가끔 혼잣말하고 싶어

노트에다 끄적여

내 머리속에 통증을 니가 알까 싶어

I don't know it all 같은 노랠불러

모르잖아 너네도 난 항상 같앴어

Sometimes I got the trouble

아니 어쩌면 오늘도

같은 곳에 가둔 채 날 묶어놓고 struggle

정작 내 앞엔 벽들 난 버티고 있어

숫자들만 넘어가길 바라며

만들어 이걸

난 똑같아 어쩌면 너와 나

사이 오가는 말들 이제 보면 전부다 lie

아니면 저 사람들이 한 혼잣말

같은 게 오히려 진심일걸 그래서 난

Sometimes I got the trouble

힘들어지기도 해 외로워지기도 해

혼자가 편한건 거짓말인 걸

내 마음으로만 외쳐 대

I don't know 내가 왜 이건 혼잣말

Sometimes I got the trouble

힘들어지기도 해 외로워지기도 해

혼자가 편한건 거짓말인 걸

내 마음으로만 외쳐 대

I don't know 내가 왜 이건 혼잣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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