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Ordinary Day

Jung Seung Hwan13 เม.ย. 2018
เนื้อเพลง

보통의 하루 (普通的一天) (《我的大叔》韩剧插曲) - 정승환 (郑承焕)

词:박아셀

曲:박아셀

编曲:박아셀

钢琴:전진희

录音:강효민/조영재/박무일

混音:강효민

母带处理:도정회/박준

 

나 말이야

 

무너지고 있는 것 같아

 

겨우 지켜내 왔던 많은 시간들이

 

사라질까 두려워

 

뚝 뚝

 

떨어지는 눈물을 막아

 

또 아무렇지 않은 척

 

너에게 인사를 건네고

 

그렇게 오늘도 하루를 시작해

 

나는 괜찮아

 

지나갈 거라 여기며

덮어 둔 지난 날들

 

쌓여가다보니 익숙해져 버린

쉽게 돌이킬 수 없는 날

그 시작을 잊은 채로

자꾸 멀어지다보니

말 할 수 없게 됐나봐

 

오늘도 보통의 하루가 지나가

 

너 말이야

 

슬퍼 울고 있는 거 다 알아

 

또 아무렇지 않은 척

 

나에게 인사를 건네고

 

그렇게 오늘도 하루를 시작해

 

너는 괜찮니

 

지나갈거라 여기며

덮어 둔 지난 날들

 

쌓여가다보니 익숙해져 버린

쉽게 돌이킬 수 없는 날

그 시작을 잊은 채로

자꾸 멀어지다보니

말 할 수 없게 됐나봐

 

오늘도 아무 일 없는 듯

 

보통의 하루가 지나가

 

***เนื้อเพลงจากที่อื่น***

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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