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ers, And You (Feat. flower kim)

MJ (써니사이드), 김꽃7 พ.ย. 2018

เนื้อเพลง

꽃, 그리고 너 (Flowers, And You) - MJ (써니사이드)/김꽃 (金花)

词:한명준

曲:김동영

编曲:김동영/조성광

아무 일없듯이 다가온 계절에

 

다시 꽃을 피운 우리의 추억들

 

서로 물들어 참 아름다웠던

 

한 켠의 시간들

 

다시 돌아가도 같을 거야

 

설레이는 내 맘

 

불거진 두 볼 두근거림

비밀을 알게 해준 벅찬 사랑

It's true

 

볼품없는 날

 

특별하게 만들어준 한 사람

 

밤하늘 별도 딸 수 있는 용기

 

I'm feeling you

어쩜 좋아

수많은 사람중에 내 눈엔 너만 보여

 

이런 기분 첨이야

미소를 유발하는 바이러스 완전 감염

 

좋은 날씨 상쾌한 바람이 불어

 

누구보다 격하게 아끼잖아

 

마음에 마음을 더해 행복이 곱해져

흘러 넘치는 기분들

When I falling in luv luv

네 눈빛만 봐도 좋아

혹시나 꿈은 아닐까

유치하게 볼 꼬집어 봐도

 

네 예쁜 호흡이 전부 나를 가뒀어

너 하고 싶은 거 다해

All right

I got you back

세상 무엇보다도 더 큰 행복

만들어 줄게

사실 더 많이 사랑해 너를

 

그때의 내 모습보다

 

두근두근 이 설레임

 

일상에 스몄던 순간의 순간들

그날 마주 보던 애틋한 밤

 

아직도 너무 그리워

 

널 채운 시간들이 고마워

 

가끔씩 꺼낼게 보고픈 날엔

 

아무 일 없듯이 다가온 계절에

 

다시 꽃을 피운 우리의 추억들

 

서로 물들어 참 행복했었던

 

한 켠의 시간들

 

둘이 같은 옷을 맞춰 입고

바다로 여행

 

네가 주인공 이건 로맨틱

영화 같은 연애

 

내 왼쪽 너에게만 줄게

취길 빌어 서투른 고백

 

파도와 폭죽은 최고의 bgm

사탕 같던 네 입술

 

사실 더 많이 사랑해 너를

 

그때의 내 모습보다

 

두근두근 이 설레임

 

일상에 스몄던 순간의 순간들

 

그날 마주보던 애틋한 밤

 

아직도 너무 그리워

 

널 채운 시간들이 고마워

 

가끔씩 꺼낼게 보고픈 날엔

 

포개진 네 손을 놓칠까 봐

 

또 한참 동안 바라만 보고 있어

 

애처롭게 매달려 흩날리는 사랑

 

눈물 기억의 조각들

 

이 계절이 바뀌어도 항상 그 자리에

다시 돌아갈 수 없다 해도

 

이것만 기억해줄래

 

함께 채운 우리 사랑

 

가슴에 새길게 순간의 순간들

 

혹시 이 노랠 듣고 있다면

 

널 닮은 저 하늘처럼

 

더 환하게 웃어주길 바래

 

가끔씩 꺼낼게 보고픈 날엔

 

***เนื้อเพลงจากที่อื่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