เนื้อเพลง 암연
암연 - Mine (미네)/리누 (Lee-Nu)
词:고한우
曲:고한우
내겐 너무나 슬픈이별을 말할때
그댄 아니 슬픈듯 웃음을 보이다
정작 내가 일어나 집으로 가려 할때는
그땐 꼭 잡은 손을 놓치 않았어
울음을 참으려고 하늘만 보다가
끝내 참지 못하고 내 품에 안겨와
마주댄 그대 볼에 눈물이 느껴 질 때는
나도 참지못하고 울어 버렸어
사랑이란 것은 나에게 아픔만주고
내 마음속에는 멍울로 다가와
우리가 잡으려 하면 이미 먼 곳에
그땐 때가 너무 늦었다는데
차마 어서 가라는 그 말은 못하고
나도 뒤돌아 서서 눈물만 흘리다
이젠 갔겠지하고 뒤를 돌아보면
아직도 그대는 그 자리
사랑이란 것은 나에게 아픔만주고
내 마음속에는 멍울로 다가와
우리가 잡으려 하면 이미 먼 곳에
그땐 때가 너무 늦었다는데
차마 어서 가라는 그 말은 못하고
나도 뒤돌아 서서 눈물만 흘리다
이젠 갔겠지하고 뒤를 돌아보면
아직도 그대는 그 자리
아직도 그대는 그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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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연 ได้ถูกปล่อยออกมาเมื่อ 26 ก.ย. 2022. ดาวน์โหลด JOOX Application เพื่อฟังเพลง 암연, รับชมมิวสิควิดีโอ, ฟังเพลงออนไลน์ และอ่านเนื้อเพลงออนไลน์ได้ทันที 암연 จาก Mine,และ LEENU ฟังเพลง 암연 และสนุกสนานไปกับเสียงเพลงได้ทุกที่ทุกเวล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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