เนื้อเพลง 품
품 - 정승환
词:정승환
曲:정승환
编曲:권지윤
불 켜진 너의 창가는
쓸쓸한 손짓 같아
누굴 기다릴까
창밖엔 아무도 없는데
꼭 감은 너의 두 눈은
쉽게 잠들지 못해
어떤 마음일까
끝내 난 알 수가 없었지
울고 있는 너를 보고도
모른 척했던 건
겁이 났던 거야
너만은 날 떠나지 말아 줘
매일 밤 속으로 삼켰던 말
또 기대할까 봐 슬퍼질까 봐
난 그저 널 꼭 끌어안은 채
잠이 들었지
거짓말처럼 시간이 흘러
우리는 여전히
그때의 우리인 걸
저 길 끝에 네가 있어
날 기다린 걸까
손을 흔드는 너
이제야 알 것 같아
나만은 널 떠나지 않을게
수많은 밤 잠든 날 끌어안고
삼켰던 약속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었어
지금도 너의 품은 그때와
똑같으니까
참 아팠지
무서웠지
외로웠지
그 모진 시간도
사랑했었지
어린 날 지켜준 그 품처럼
이제는 내가 널
꼭 안아줄게
เกี่ยวกับเพลงนี้ :
품 สามารถฟังออนไลน์ได้แล้วตอนนี้ - 품 โดย Jung Seung Hwan ถูกปล่อยออกมาเมื่อ 30 ต.ค. 2025 นำเสนอโดย Jung Seung Hwan เป็นเพลงที่สร้างสรรค์ได้อย่างดีเยี่ยม เพราะฉะนั้นอย่ารอช้า คุณสามารถ ดูมิวสิควิดีโอเพลง 품 ล่าสุด ฟังเพลงและเพลิดเพลินกับเนื้อเพลง ดาวน์โหลด JOOX Application ได้เลยตอนนี้
Tags ที่เกี่ยวข้อง :
품 (โดย Jung Seung Hwan), 품, 품 มิวสิควีดีโอ, 품 เนื้อเพลง, Jung Seung Hwan เพล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