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rtquake

Super Junior10 ธ.ค. 2009

เนื้อเพลง

 

이별 넌 쉽니

 

넌 말야 나라는 사람을 바보보다 못한 폐인,

사랑의 죄인으로 나의 맘에

지워봐도 비워내도 그대로 틀림없는 빼곡한 추억,

상처의 흔적들은 선명해

(사랑한다고, 우린 영원 하자던)

어차피 그 쯤은 믿기지도 않았어 왜 이러지

그 말이 연기같이 피어올라 지워지지 않아 나

가지말란 마지막 한마디 차갑게 쉽게 놓아버린 사람아...

 

내 갈라진 심장 (Girl)

사랑할 땐 내 맘 다 흔들 고선 (Girl)

이별 할 땐 그 맘 갈라 놓아

널 사랑한 맘 모두 부숴 버리면

 

너무 아아아아 아파 어떻게 살라는 거니? (Girl)

 

넌 그렇게 떠나면 끝인거니 (Oh~)

내게 준 상처 따윈 모르니

울고 있을 날 생각 못하니

 

너무 아아아아 아파 이렇게 혼자가 된 난..

 

이별 넌 쉽니

 

Uh! 매일같이 울리던 휴대폰에

니 얼굴도 걸어갈 때 마주 잡았던 깍지 낀 손도

짜증내서 다툴 때 흘렸던 니 눈물도

바람처럼 사라졌어 찾지도 못해

지쳐버린 어깨로 비틀거려 봐도

바보처럼 니 이름 혼자 읊조 려도

Oh why oh... Love is gone.. no..

사람이 사랑으로 얼마나 달라질 수 있고

이별로 인해 그 어떤 두려움보다 참을 수 없는 고통 으로

괴로워 한다는 걸 알고 있기나 한 지

어쩜 그렇게 쉽게 이별이란 말로 떠나

혼자 남겨진 난 헤어지는 이유조차도 몰라

지쳐버린 슬픈발걸음 잊혀질 때도 됐는데

넌 왜 이리도 이리도 떼어낼 수 없는지

다시 또 제자리로 반복되는지... 이런 Sh*t....

모두 부수고 떠난 너

 

내 갈라진 심장 (Girl)

 

사랑할 땐 내 맘 다 흔들고선 (Girl)

이별 할 땐 그 맘 갈라 놓아

널 사랑한 맘 모두 부숴 버리면

 

너무 아아아아 아파 어떻게 살라는 거니? (Girl)

넌 그렇게 떠나면 끝인거니 (Oh~)

내게 준 상처 따윈 모르니

울고 있을 날 생각 못하니

 

너무 아아아아 아파 이렇게 혼자가 된 난..

 

너 이렇게 떠날 거면 남김없이 모두 갖고 떠나가

 

행복이었던 추억들도 점점 괴롭힐

그리움도 내 가슴에 남을 사랑도

 

이별 넌 쉽니 내가 그 정도니

그저 그런 과거밖에 될 순 없는 거니

사랑했던 기억조차 짐이 될 뿐이니

맘이 너무 아프 잖니

불러도 불러도 소용없는 헛된 메아리

푸르고 푸르던 맑은 너의 눈과 입술이

아 아 아 아무렇지 않게 내 심장을 외면해

이별 넌 쉽니 (Girl)

사랑할 땐 내 맘 다 흔들고선 (Girl)

이별할 땐 그 맘 갈라 놓아

날 사랑한 맘 모두 부숴 버려도

너는 아아아아 아픔 모르니? 견딜 수 있니 (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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