ดาวน์โหลดและฟังเพลง 단칼(DANCE) พร้อมเนื้อเพลงจาก KIM Hyun-jung

ฟังเพลง단칼(DANCE)

KIM Hyun-jung1 ส.ค. 2002

เนื้อเพลง 단칼(DANCE)

 

短刀(Dance) - 김현정 (金贤正)

뭐가 매일 바빠서 전화도 꺼 있는거야

늘어가는 변명들 넌 너무 어색해

또 짧아져가는 늦은 밤 너의 연락에

난 요즘 들어 달라진 널 느끼고 있어

너의 안에 가시돋힌 그 말을 꺼내서

나를 찔러 버릴듯 말해봐 허

그래 니가 좋아하던 긴머리를 짧게 자르고

오랫동안 함께 한 시간도 잘라버리고

너를 위해 길들여진 나를 지워버리고

니가 원한게 이별이라면 우리는 여기까지야

너의 안에 칼날같은 그 말을 꺼내서

나를 베어 버릴듯 말해봐 허

그래 내가 끼워 줬던 반지 멀리 던져버리고

너와 내가 꿈꾸던 약속도 끊어버리고

우리 서로 사랑했었던 것도 없던 일처럼

니가 원한게 이별이라면 우리는 여기까지야

너의 말에 찔려서 깊고 깊게 베어진

아픈 상처들을 난 보이기 싫어 허

그래 니가 좋아하던 긴머리를 짧게 자르고

오랫동안 함께 한 시간도 잘라버리고

너를 위해 길들여진 나를 지워버리고

 

니가 원한게 이별이라면 우리는 여기까지야

เกี่ยวกับเพลงนี้ :

단칼(DANCE) สามารถฟังออนไลน์ได้แล้วตอนนี้ - 단칼(DANCE) โดย KIM Hyun-jung ถูกปล่อยออกมาเมื่อ 1 ส.ค. 2002 นำเสนอโดย KIM Hyun-jung เป็นเพลงที่สร้างสรรค์ได้อย่างดีเยี่ยม เพราะฉะนั้นอย่ารอช้า คุณสามารถ ดูมิวสิควิดีโอเพลง 단칼(DANCE) ล่าสุด ฟังเพลงและเพลิดเพลินกับเนื้อเพลง ดาวน์โหลด JOOX Application ได้เลยตอนนี้

Tags ที่เกี่ยวข้อง :

단칼(DANCE) (โดย KIM Hyun-jung), 단칼(DANCE), 단칼(DANCE) มิวสิควีดีโอ, 단칼(DANCE) เนื้อเพลง, KIM Hyun-jung เพล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