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gulus

ONEWE29 ส.ค. 2019

เนื้อเพลง

야행성(Regulus) (夜行星) - 원위 (ONEWE)

词:강현/CyA/흔글

曲:강현/CyA/전다운

내가 사는 별의 이름은

야행성이라고들 불러

매일 어두울진 몰라도

외롭지는 않아

내가 숨 쉬는 이곳에는

너를 닮은 꽃 한 송이가

시들지 않고서 여전히

내 곁에 함께 있어

이 밤도 달도 예쁜 날

넌 오죽할까

두 손 쥐어 잡고

저 들뜬 섬에 가 살까

그래 너와 날 새어나가지 않게

손끝은 충분히 닿게

저기 저 푸른 바다 앞에

우리의 사랑을 또 가늠해

너가 이미 가득 찬 내 마음에

톡톡 비가 갠 뒤에

우린 활짝 폈네

내가 사는 별의 이름은

야행성이라고들 불러

매일 어두울진 몰라도

외롭지는 않아

내가 숨 쉬는 이곳에는

너를 닮은 꽃 한 송이가

시들지 않고서 여전히

내 곁에 함께 있어

이 은하수 길 건너오는 발걸음 소리에

뜨거운 태양과 달빛은

이미 널 기다리고 있어

이 밤도 달도 예쁜 날

넌 오죽할까

꽃잎 두 쪽 떼어

우리 서로 간직할까

만일 내가 사라져 기억을 못 한대도

오직 너만이 알 수 있게

수평선 별 밑에

비밀을 묻어둘게

톡톡 너란 꽃을

다시 피울 수 있게

내가 사는 별의 이름은

야행성이라고들 불러

매일 어두울진 몰라도

외롭지는 않아

내가 숨 쉬는 이곳에는

너를 닮은 꽃 한 송이가

시들지 않고서 여전히

내 곁에 함께 있어

시들지 마 제발 난 시들지만

없어져도 날 기억해 줘 좀 이기적이야

이별은 특별해 추억이 살아 숨 쉬어

지구와 별 거리는 멀어도 km

그 모습 그대로 있어줄래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 조명 아래

달이 지고 여명이 널 밝힐 때까지

밤하늘의 많은 별들은

지구를 향해서 빛나고

내가 숨 쉬는 야행성은

너를 빛낼게

수많은 사람들 중에

내가 기억하는 단 한 사람

지금 이 노래를 듣고 있는

너를 기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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