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 Geunyang Chingu

เนื้อเพลง

친구로만 알았는데 - 오원빈

이제는 후회해도 소용없죠

 

이제 와 붙잡아도 소용없죠

 

곁에 있어서 익숙해져서

 

사랑인 줄 몰랐죠

 

다시는 부르지도 못하겠죠

 

다시는 불러서도 안 되겠죠

 

잘 가 마음에 없는 말만 남기고 떠나가요

 

그저 친구로만 알았나 봐

 

그저 우정이라 알았나 봐

 

이토록 보고픈데 이토록 답답한데

 

내 맘도 바보처럼 속이고

 

이젠 친구로도 안 되나 봐

 

이제 우정으론 안 되나 봐

 

그대 곁에 있으면 그댈 보고 있으면

 

이미 사랑이란 걸 아니까

 

그대를 잊으란 말만 하고 있죠

 

그대는 아니라는 말만 하면서

 

그만 그만하자 하며

 

차갑게 돌아서요

 

그저 친구로만 알았나 봐

 

그저 우정이라 알았나 봐

 

이토록 보고픈데 이토록 답답한데

 

내 맘도 바보처럼 속이고

 

이젠 친구로도 안 되나 봐

 

이제 우정으론 안 되나 봐

 

그대 곁에 있으면 그댈 보고 있으면

 

이미 사랑이란 걸 아니까

 

그대 가슴속엔 난 없대요

 

흘린 눈물 속에 다 있대요

 

그냥 친구로만 지내자고 (친구라고)

 

그냥 우정이라 부르라고 (이젠 너 없인 안 되는데)

이렇게 아픈데도 눈물이 나는데도

 

모른 척 웃으면서 보라고

 

나를 사랑하면 안 되나요

 

나를 안아주면 안 되나요

 

내게 단 하루라도' 내게 한 번이라도

 

사랑해 줄 수는 없나요

 

 

 

***เนื้อเพลงจากที่อื่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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