เนื้อเพลง 불편한 편의점 (Feat. 유명한아이)
불편한 편의점 (Feat. 유명한아이) - Olltii (올티)/유명한아이
词:올티 (Olltii)/유명한아이
曲:올티 (Olltii)/BUM/유명한아이
编曲:BUM
고양이도 대충 세수만 하고
나오는 아침
쥐 죽은 듯이 탄 출근 버스는
딱 놓인 덫과도 같지
그 비릿함을 참는 이유는
결국 값비싼 치즈
포스기로 찍음 얼마 나올까
내 시간의 가치
때마침 도착한 목적지
뭐 잠깐 목 좀 축일
여유 정도는 있으니 편의점 갈까
슬쩍 지갑 꺼내 마지막에 가리켜낸
내 손짓에 요구하는 신분증
절차 중 기본쯤이지만
기분 좋은 건 어쩔 수 없네
임의로 끼니도
때울 겸해서 온 뒤에 짐 둬
골라 해먹을 레시피
뭐가 좋을까 저거는 sold out
무가당 콜라 + 햄버거 샌드위치
아니면 김치에 라면 김밥
넘 헤비한가로 진땀
가성비와 맛 영양 셋을 각 재며
삼각김밥을 쥐다
Wait 내 눈에 들어온
알찬 구성에 저 도시락
집밥이 그리워 집었지
어느덧 여기도 집 같은 곳이라
딱 모자람이 아쉬울 정도만큼
채워주는 맛이네 역시나
버텨내는 게 아냐
이겨내기 위해 곱씹는 나는 열심히야
불철주야 빈틈없는 24 hours
아-아이고 두야 하필 꼬르륵 배도 고파
난 바랄 뿐야 군침 도는 케미컬 파워
내 바이탈사인을 뛰게 할 사운드
찍어 삑 그리고 다음
난 24시 24시 뛰어 막 뛰어 막
난 24시 24시 still a live still a live
난 24시 24시 쉬고파 편히
불편한 편의점에
또 발 디딛는 뻔한 일상
24시 24/7 꺼질 일 없는 이 조명 아래
찬 도시 위 불 빛은 온도가 없어
억지로 나온 간은 밖에
재미 보단 숫자로 가득 차
편의점 안 내 뒤엔 담배
친구야 미안
난 오늘도 일을 해야해
연애는 담에 할게
에세 말보로 여러분 취향껏 불러도
빡빡한 삶에 모두 한 까치씩 태웠고
나 없어도 잘 돌아가 세상은 굴러 또
편의점 네모 한 칸에 난 숨 죽였고
별별 사람들 다 모여
여긴 도시에 오아시스
초록 테이블 위
3분 요리들을 또 모았지
살기 위해 들어가는 순간들을 보았지
폐기 기다리는 나는 교과서에 속았지
신분증 검사 숫자에
기뻐하는 안경 쓴 남자
삶은 뭘까
여기서 나는 다 컸는데 뭐를 할까
빛나는 사람이 될 줄 알았는데
바코드 붉은빛이
서울에 내가 내는 빛깔야
불철주야 빈틈없는 24 hours
아-아이고 두야 하필 꼬르륵 배도 고파
난 바랄 뿐야 군침 도는 케미컬 파워
내 바이탈사인을 뛰게 할 사운드
찍어 삑 그리고 다음
난 24시 24시 뛰어 막 뛰어 막
난 24시 24시 still a live still a live
난 24시 24시 쉬고파 편히
불편한 편의점에
또 발 디딛는 뻔한 일상
เกี่ยวกับเพลงนี้ :
เพลงนี้ถูกปล่อยออกมาในวันที่ 2 ม.ค. 2026, เพลง 불편한 편의점 (Feat. 유명한아이) จาก Olltii ฟีเจอริ่งกับ 유명한아이 ที่ร่วมกันสร้างสรรค์ท่วงทำนองและเนื้อร้องได้ยอดเยี่ย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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