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 Fall

드라코, 최승호

6 พ.ย. 2018

เนื้อเพลง

늦가을 (Late Fall) - 드라코 (Drako)/최승호

词:드라코

曲:드라코/이슬기

编曲:이방원사단/89/채윤

목이 쉬도록 불러도

아무 미동도 없는데

고요한 이 시간 속에

나는 왜 나는 왜

나는 왜 널 잊지 못하니

걷다 뛰었다 또 멈췄다 주저 앉았다

넋이 나간 사람처럼 울었다

고개를 들어보아도

자꾸 흐르는 내 눈물로

늦은 가을 하늘 아래

널 그리며 편지를 써

모두 잊겠다고 큰소리쳐 놓고

널 불러 널 불러

하나 하나 써 내린 눈물로

얼룩진 너의 이름

다신 볼 수 없겠지

유난히 커진 그리움

목이 쉬도록 불러도

아무 미동도 없는데 너를

넋이 나간 사람처럼 웃었다

초라한 거울 앞에서

야윈 나의 하루 끝에

늦은 가을 하늘 아래

널 그리며 편지를 써

모두 잊겠다고 큰소리쳐 놓고

널 불러 널 불러

하나 하나 써 내린 눈물로

얼룩진 너의 이름

다신 볼 수 없겠지

유난히 커진 그리움

수천 번을 써 내린 너의 이름

그 이름 하나로 온통 차올라

내가 밉겠지 또 울겠지

다신 보고 싶지 않겠지

나를 잊고 넌 살아가겠지

늦은 가을 하늘 아래

널 그리며 두 팔을 벌려

왈칵 쏟아지는 눈물을 머금고

널 지워 널 지워

이젠 너를 보내야 해

너를 놓아야 내가 살아

다신 헤집지 못하길

들추지 못하길 너를

다신 나 같은 사람 만나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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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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