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rt

육지담, Kim Na Young24 ก.ย. 2016

เนื้อเพลง

심장 (心脏) - 육지담 (陆智谭)/김나영 (金娜英)

词:육지담/서정진

曲:서정진/Keymaker

编曲:Keymaker/서정진

심장이 뛰는듯한 소리

깊게 숨을 불어넣은 듯해

 

아무것도 못한듯해도

내가 있는 것만으로 감사해

사실 모두가 잠든 밤에

또 한 번의 자책을 해

이기적이지만 한번도

난 나를 이긴 적이 없지

 

감사 할 줄 몰라

화조차도 잘 못 참아

 

난 가끔 내 자신을

죽이고 밟고 못 살게 굴어

 

못 참아 너무 불안한 밤에

허덕이는 날 봐도

토닥이기는커녕

머릿속엔 내가 날까

참자 가사 한 줄이라도

더 써야지 하며

집어 든 펜으로 종이에

구멍을 뚫고 있어

의미 없는 방 천장

 

그만 보고 싶어 돌아가고 싶어

지난날의 나를 안아주고 싶어

힘들었지 하며 돌아가고 싶어

Back in the day

노래 부를래

다시 딛고 일어서서

떳떳하게 서볼래

Yeah every day can't

Be good but it's okay

내 목소리만 있다면

 

지금 아픈 것들이

 

내일의 날 웃게 할 거야

 

지금 넘어진대도

 

결국엔 또 일어서고 말 거야

 

한 방울 한 방울

눈물은 나를 만들고

 

한 걸음 한 걸음

 

난 걸어갈 거야

 

그냥 걸어갈 거야

 

다른 사람들과 있을 때

나오는 내가 진짜 나일까

 

아니면 혼자 쓸쓸히

있을 때 나오는

내가 진짜 나일까

 

나는 힘들다는

말과는 어울리질 않대

한때 이겨내고 어른인척 한 게

실수였을까 모두가

내게 목을 조여오네

 

그래 그래 나조차도

내가 이해가 안 돼

다 내가 좋자고

했던 모든 일 일 텐데

왜 네가 대체 이겨내지를 못해

울고 있는 나를 봐도

감싸주질 못해

뭐가 억울한데 대체

입 닥치고 늘 그렇듯이

그 자리에서 랩 해

어린애처럼 굴지 마

그럴 나이이겠지만

넌 안 되는 걸 잘 알잖아

 

지금 아픈 것들이

 

내일의 날 웃게 할 거야

 

지금 넘어진대도

 

결국엔 또 일어서고 말 거야

 

한 방울 한 방울

 

눈물은 나를 만들고

 

한 걸음 한 걸음

 

난 걸어갈 거야

 

그냥 걸어갈 거야

 

난 내 자신을

이젠 이해하고 싶어

모두가 등을 돌려도

걸어가고 싶어

음악이 있기에

내가 살아있는 것

이라고 말할 수 없는

위치에 있는 것

I know

그래도

내 마지막 두발은

계속 여기서 살아

숨 쉬고 싶어

숨 쉬고 싶어

 

숨 쉬고 싶어

 

쉬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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