เนื้อเพลง 바라고 또 바라고
바라고 또 바라고 - 李先镐 (Andy)
또 버릇처럼 난 그 번호를 누르죠
우리 이별한 걸 까맣게 잊고
내게만 속삭여주던 사랑한다는
그 말 다시는 들을 수 없나요
숨이 차오고 슴이 시려오고
몸이 말을 듣질 않네요
이별보다 힘든 건 우리 사랑한 추억
잊으려고 할 수록 더 생각나
함께 걷던 그 길도 같이 듣던 노래도
아픈 상처로 남아 힘들게 해
또 길을 걷다 그 선물을 사죠
줄 수 없다는 걸 다시 또 잊고
내 왜 이러는 건지 어떡해야 하는지
하루 일 년보다 길죠
숨이 차오고 슴이 시려오고
몸이 말을 듣질 않아요
이별보다 힘든 건 우리 사랑한 추억
잊으려고 할 수록 더 생각나
함께 걷던 그 길도 같이 듣던 노래도
아픈 상처로 남아 힘들게 해
그 왜 날 사랑했나요
왜 그렇게 내게 잘 해 줬나요
이렇게 떠날 줄 알았다면
아주 조금만 사랑할 걸 그랬죠..
아파도 미워도 그댈 잊을 수 없어요
살아다 한 번쯤 나를 기억해 주길
바라고 또 바라고 바랍니다
그댈 너무 사랑한..나 음을...
เกี่ยวกับเพลงนี้ :
바라고 또 바라고 จาก Andy ปล่อยเมื่อวันที่ 17 ม.ค. 2008. ฟังเพลง 바라고 또 바라고 พร้อมทั้งเนื้อเพลงโดย Andy. ดาวน์โหลด JOOX Application เพื่อฟังเพลง 바라고 또 바라고 และ ดูมิวสิควีดีโอเพลง 바라고 또 바라고 แบบ online ได้ทัน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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