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내일도 너랑 歌词
오늘도 내일도 너랑 - HYENA
词:김혜나
曲:김혜나
아침부터 또 시작이야
사소한 말 한마디에 불이 붙어
"당신은 왜 맨날 그래?"
문 쾅 닫고 돌아서면
괜히 마음이 허전해
혼자 걷는 골목 끝에
네 생각이 또 밀려와
화는 아직 남아 있는데
배가 고프면 네가 떠올라
참 이상해 너만 떠올라
결국은 너랑 먹는다
맛있는 건 같이 먹는다
투덜투덜 싸워 놓고
식당 앞에 서 있는 나
결국은 너랑 웃는다
한입 먹다 보면 풀린다
사랑이란 이상하게도
맛있는거 보면 너만 생각난다
먹는다 먹는다 결국 너랑 먹는다
웃는다 웃는다 결국 너랑 웃는다
주말마다 같은 장면
메뉴 앞에서 또 고민 중
"아무거나 먹자니까"
"그 아무거나가 뭐냐고"
또 투털 투털 거린다
혼자 먹긴 싫은 저녁
괜히 TV만 켜놓고
배달앱을 켜는 순간
네 이름이 먼저 떠올라
참 신기한 우리 둘은
맛나는거 보면 보고 싶어
결국은 너랑 먹는다
맛있는 건 같이 먹는다
투덜투덜 싸워 놓고
식당 앞에 서 있는 나
결국은 너랑 웃는다
한입 먹다 보면 풀린다
사랑이란 이상하게도
밥 앞에서 화해한다
같이 힘들고 같이 웃고
그렇게 시간이 쌓였나 봐
돌아보면 모든 순간
네가 옆에 있었잖아
결국은 너랑 같이 간다
이 길을 같이 걷는다
투닥투닥 싸워도 결국
다시 네 옆에 앉는다
결국은 너랑 먹는다
오늘도 내일도 너랑 먹는다
평범해서 더 특별한
우리 둘의 사랑 이야기
결국은 너랑 같이 간다
이 길을 같이 걷는다
투닥투닥 싸워도 결국
다시 네 옆에 앉는다
결국은 너랑 먹는다
오늘도 내일도 너랑 먹는다
평범해서 더 특별한
우리 둘의 사랑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