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Picnic oleh Min Kyung Hoon

Picnic

Min Kyung Hoon27 Jun 2011 10 Lagu

Picnic

민경훈 정규 2집 ‘소풍’ 앨범 소개 독보적인 보이스 컬러의 소유자 민경훈이 돌아왔다. 정규 2집 앨범 ‘소풍’ 으로 우리들을 설레게 할 다양한 창법의 놀라움!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 독보적인 보이스 컬러의 소유자 민경훈이 1년 4개월 만에 돌아왔다. 국내 락 발라드 밴드의 신드롬을 일으킨 ‘버즈’의 메인 보컬 민경훈이 지난 2010년 미니앨범 ‘아프니까 사랑이죠’ 로 대 히트를 기록하면서 홀로서기에 성공한 그가 6월 27일 두 번째 정규 앨범 ‘소풍’을 발매 한다. 이번 앨범 ’소풍’은 민경훈이 1년 넘은 공백기 동안, 모든 곡을 직접 데모 수집부터, 작곡에 참여해 프로듀서로도 활약을 펼친 앨범이기도 하다. 또, 민경훈의 음악을 사랑해주고 갈망하는 팬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 싶다는 의미에서 모든 이들이 ‘소풍’ 가기 전날 밤 설레 이는 마음을 소박하지만 친근하게 표현 했다. 10곡 모두 다른 창법 선보인 민경훈의 놀라운 진화! 이번 민경훈의 앨범에서 가장 집중해야 할 점 하나는 수록곡 10곡 모두 다른 분위기의 곡들을 정확한 곡 해석으로 곡 마다 다른 창법을 선보였다는 것이다. 또, 모든 수록곡이 음악이 끝날 때 까지 지루함을 느낄 틈을 주지 않아, 그 스스로 진화, 발전하는 모습을 이번 앨범에서 찾아 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앨범에서 민경훈이 직접 프로듀싱에 나섰다고 알려지자, 많은 이들에게 화제가 됐다. 민경훈의 자작곡은 물론 국내 최고의 작곡가 김도훈, 전해성, 김세진, 이창현, 더 네임, 강우현, 오승은, 스웨덴의 작곡가 Hal Marabel, Jonas Reingold 까지 숨겨놓았던 곡들을 민경훈을 위해 내 놓기도 했다. ‘버즈’ 베이스 멤버 신준기도 이번 민경훈 앨범을 위해 함께 곡 작업에 이어, 함께 방송 활동을 자청 하기도 했다. 또한, 이번 앨범들의 수록곡 중 타이틀곡이 경합이 치열해 타이틀곡 선정으로만 많은 시간을 할 애 했으며 이번 정규 앨범으로 그의 새로운 변화를 엿볼 수 있다. 그가 이번 앨범으로 모든 수록곡 들을 만날 때 마다 설레임 으로 맞았다는 느낌이 고스란히 음악팬들에게도 전해졌으면 한다는 그의 마음이 꼭 전달되길 바란다.
Mengenai Picnic :

Bagi penggemar muzik, Picnic merupakan album yang tidak boleh dilepaskan. Dilancarkan pada 27 Jun 2011, Picnic menampilkan artis popular seperti Min Kyung Hoon . Album ini mengandungi lagu, yang mana setiap satunya mampilkan jalan cerita yang hebat. Di Joox, anda boleh nikmati lagu di Picnic dengan lirik dan video muzik berkualiti tinggi, dan nikmati pengalaman muzik yang luar bia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