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en to 스물여섯 song with lyrics from 이현우

스물여섯

이현우7 Feb 2018

스물여섯 Lyrics

스물여섯 - 李玹雨 (이현우)

词:이현우/심스/신제민

曲:신제민

编曲:신제민

나도 잘 모르지만 이런 맘 아니지만

 

이렇게 시간 지나

 

나도 잘 모르지만 허어어 허어

 

달이 비춰 우릴 함께 그려

밤이 깊어 술 한잔을 들어

가만히 두 눈을 감아

 

흙 속의 진주 그게 바로 너야

꿈 속에 신부 그게 바로 너야

어디에서든지 빛나고 있어

그게 바로 너야

 

참 길었던 우릴 뒤로 하지만

 

긴 여행을 떠나 밤이 날 흔들어

 

떠올라 가득해

 

힘들지만

 

생각해 너 하나만

 

나도 잘 모르지만 이런 맘 아니지만

 

이렇게 시간 지나 이렇게 시간 지나

나도 잘 모르지만 이런 맘 아니지만

 

그렇게 시간 지나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니가 괜찮을 지가

걱정되는 사실 위로 끝까지 같이 가

내 주머니 속 지갑엔

너와 함께 했던 모든 감정들을

기억하려 고해

또 왜

내 눈에는 내려오는 비가

쓸데없는 생각들은 no way

아직도 느껴지네

너의 따뜻한 온기가

남아있어 나의 두 손에

 

I say oh yeah

내게 줬던 마음들을

고이 접어 간직할래

단정하게 짧아진 내 머리만큼이나

 

우리 함께한 시간이

그리 많이 남진 않았지만

돌아와서도 함께 할건 확실하잖아

그래 why do you look so sad

Why do you look so sad

너의 표정에 잠 못 자 밤을 새

 

조금만 기다려줘

 

아주 조금만 더 기다려줘

 

나도 잘 모르지만 이런 맘 아니지만

 

이렇게 시간 지나 이렇게 시간 지나

나도 잘 모르지만 이런 맘 아니지만

그렇게 시간 지나

 

많이 보고 싶고

이 순간은 절대로 못 잊고

내가 없는 시간마저도

짧게 느껴질 거야

다시 만나면 날 꽉 안아줘

 

다시 만나면 널 꽉 안아줄게

 

나도 잘 모르지만 이런 맘 아니지만

 

이렇게 시간 지나 이렇게 시간 지나

나도 잘 모르지만 이런 맘 아니지만

 

그렇게 시간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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