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the Cold Wind Blows (feat. Baksal)

파니니 브런치, 박살

12 Feb 2019

Lyrics

찬바람 불면 (When the Cold Wind Blows) - 파니니 브런치 (Panini Brunch)/박살 (Park Sal)

词:필승불패/박살

曲:필승불패

찬바람불면 유난히

생각나는 그 사람 너야

 

두 손잡고 니 품에서

 

겨울을 보낸 나잖아

죽을때까지 겨울이 오면

너도 내게 올꺼야

놓지를 못해 지우지 못해

다시 또 떠오르는 기억

너야

새 봄이 오고

여름 가을이 지나

손끝이 아려오는

겨울을 맞이했지

 

예전과 다를게

하나도 없지만

니가 옆에 없다는게

나를 더 춥게해

지금 어디서

뭘 하고 살아가고있을까

너도 내생각을 조금은 하고있을까

내 코트 주머니엔

빈자리가 남아있어 아직

찬바람만 불면

자꾸 난 니 생각이나지

찬바람불면 유난히

생각나는 그 사람 너야

 

두 손잡고 니 품에서

 

겨울을 보낸 나잖아

죽을때까지 겨울이 오면

너도 내게 올꺼야

놓지를 못해 지우지 못해

다시 또 떠오르는 기억 너야

기억 추억 저 멀리에

치워 두었던게

이렇게 떠오르깐

봇물이 터져버렸어

억지로 숨겨뒀던

너에대한 나의 눈물은 써

둘이 같이 있을땐

내일이 없듯 사랑했고

너의 긴 머리를 쓰다듬으며

깨워주던 아침이 그리워

 

니가 너무도 그리워 위도

안타는내가 니가 없어 추워

찬바람불면 유난히

생각나는 그 사람 너야

 

두 손잡고 니 품에서

 

겨울을 보낸 나잖아

죽을때까지 겨울이 오면

너도 내게 올꺼야

놓지를 못해 지우지 못해

다시 또 떠오르는 기억 너야

 

***Lyrics are from third-par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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