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en to ABRAXAS song with lyrics from 김호진

ABRAXAS

김호진15 May 2025

ABRAXAS Lyrics

ABRAXAS - 호치키스 (HOTCHKISS)

词:호치키스

曲:호치키스

编曲:호치키스

재 떠다녀 강물 위에

배 달아나 멀리로 왜

아예 늪처럼 눕기로 해

그래 파랗게 일렁일 때

시간도 미련이 돼

비로소 소년이 된

샘 영감의 우물인 셈

새 새롭게 태어난 체해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물결 위서 떠돌아 안 거슬러 자연의 힘

바람을 마시고선 느껴 오늘의 햇빛

들리는 소리 음악 선율 너무 큰 재미

여름을 노래 마치 17년만의 매미

어제는 감기에 걸려서

나오지 않았어 랩이

가사가 달리 안 나올 때

나오지 억지 rhyming

소파에 누워 쇼츠나 봐

한없이 작아져 개미

밖에 나갈 용기도 없어 켰지 배민

누구나 있어 그럴 때

알잖아 왜 잡어 머리채를

천천히 돌아가도 돼

시계는 잠시 내려놔도 돼

밖으로 나와 동네 산책하러 갈 채비

어쩌면 발견할 수도 몇 조각의 햇빛

편의점에서 사 먹어 달콤한 젤리

어쩌면 넘쳐날 수도 영감의 샘이

재 떠다녀 강물 위에

배 달아나 멀리로 왜

아예 늪처럼 눕기로 해

그래 파랗게 일렁일 때

시간도 미련이 돼

비로소 소년이 된

샘 영감의 우물인 셈

새 새롭게 태어난 체해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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