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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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Younha
1988年,韩国汉城出生。
受喜欢音楽的父母影响4岁开始练习钢琴。并且喜欢上钢琴。中学生时代,因为喜欢日剧,便以自学的方式开始学习日语,不久就达到可以为同班同学口译日本电视的程度。此後不仅仅是对日剧感兴趣,对日本的音楽开始有兴趣。在广播部学长的推荐下开始听宇多田光,MISIA等艺人的音楽,变的更加喜欢日本音楽。并且开始喜欢上边弹琴边唱歌的感觉,憧憬有一天能像她们一样在众人面前演唱。为了实现梦想,在国内开始参加歌手选拔。
试听获得成功之後,与韩国事务所签约,此後通过有关人员,Younha的歌声传到了日本现在所属事务所的社长那裏。儿时的梦想开始了,在日本的初次亮後,便往返於韩国和日本开始录音。飞速进步的日语,让周围的职员感到吃惊。
随後,录音带被电视剧制片人看中,首支单曲『ゆびきり』被选为富士电视台星期一9点电视剧「东京湾情景~DestinyofLove~」的插曲。同年10月通过发行『ゆびきり-日本语version-』正式出道。2005年6月1日发行单曲『ほうき星』(东京动画片「BLEACH」ED•初登场15位)成为热门话题。下个月连续发行了『もっとふたりで』9月『タッチ/梦の続き』(电影「タッチ」插曲,初登场14名),跃身日本歌坛明星界。
2006年7月,韩国KBS电视台「人间剧场」播出在日本活动的记录,在韩国国内引起极大反响。2006年11月通过发行数字单曲『Audition』在韩国出道。2007年3月发行首张专辑『告白的好日子』,占据有'韩国Oricon'之称的「Hanteo」,人气音楽节目「SBS人气歌谣」等各种榜单1位,囊括了2007年所有权威奖项的最佳新人奖。2007年开始被日本政府観光局任命为韩国旅游亲善大使,现在,仍在日本、韩国两国活跃著。 

대한민국의 여자 가수로 대한민국과 일본에서 활동 중인 윤하는 일본에서는 윤나(ユンナ), 한국에서는 윤하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종교는 천주교이며, 세례명은 카타리나이다. 음악을 좋아하는 부모님의 영향으로 다섯 살 때 부터 피아노를 치기 시작했고, 일본TV에 관심이 많아 어릴 때부터 일본어를 독학으로 공부했다. 어릴 때부터 피아니스트가 꿈이었던 윤하는 중학교 1학년이 된 2001년부터 가수의 꿈을 펼치기 위해 대한민국의 유명 연예기획사를 찾아다니며 20여 회 오디션을 본 끝에, 2003년 스탐 엔터테인먼트(지금의 라이온 미디어)의 오디션에 합격하였다. 처음에는 댄스 가수를 목표로 춤 연습을 했으나, 어느 날 소속사에서 일본으로 보낸 데모 테이프가 일본의 레인보우 엔터테인먼트에 전해져 러브콜을 받게 되어서 재학중이던 휘경여자고등학교를 휴학하고 홀로 일본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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