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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밑 구름 위 (Above the clouds under the sky)

임형빈2022年12月6日

하늘 밑 구름 위 (Above the clouds under the sky) 歌詞

하늘 밑 구름 위 (Above the clouds under the sky) - 임형빈

詞:임형빈

曲:임형빈

編曲:임형빈

하늘밑 구름위 그 사이 빛나는 별

너는 그런 존재니까

기쁨도 슬픔도 서서히 잊혀질걸

그러니 너무 걱정은 마

뜨거운 여름이면

달빛이 내리는 공원에

그네를 타다보면

뭐든 다 괜찮아졌잖아

눈앞이 드리우고 두려움이 지나가

네게도 이런 시간이 있을까

문앞이 어둡고 부러움이 스쳐가

그다음은 어떤 기분일까

하늘밑 구름위 그 사이 빛나는 별

너는 그런 존재니까

기쁨도 슬픔도 서서히 잊혀질걸

그러니 너무 걱정은 마

같은곳을 보지만 어느새 난 이만큼 더

보이는 발자국이 희미해져만가고

개나리꽃 필적에 세상을 꼭잡은채

빛을 마주봤던 기억나

흰눈이 쌓여가면

다시 우리가 온 곳으로

바람이 불어오면

가끔씩 향기를 맡겠지

김밥 한 줄을 고이 접어다

윤월 비치는 어느 강에다

섞이지 않아도 그냥 두었다

다를 바 없기에 그냥 두었다

동틀녘이 되면 다시 오려나

걸음걸이 마다 멈춰서려나

순자 왈 그래도 지구는 돈다

걱정말거라 소년

하늘밑 구름위 그 사이 빛나는 별

너는 그런 존재니까

기쁨도 슬픔도 서서히 잊혀질걸

그러니 너무 걱정은 마

Lalala

 

하늘밑 구름위 그 사이 빛나는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