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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몽키즈2012年1月26日

허수아비 歌詞

허수아비 - 몽키즈

오늘도 나는 두 팔을 벌린 채

 

아무도 없는 이곳에 서 있네

 

저기 앞에 지나가는 많은 사람들 중에

 

어느 하나 나를 보며 웃어주는 사람없네

 

그래 난

 

아무렇지 않아 아무렇지 않아

 

누구 없어도 난 원래부터 혼자였는걸

 

아무렇지 않아 아무렇지 않아

거짓말이 아냐 난 원래 혼자인 외톨이

 

찬바람에 삐뚤어진 나의 모자 하나도

 

누구 하나 가지런히 씌워 주지 않아도

 

그래 난

 

아무렇지 않아 아무렇지 않아

 

누구 없어도 난 원래부터 혼자였는걸

 

아무렇지 않아 아무렇지 않아

 

거짓말이 아냐 난 원래 혼자인 외톨이

 

누구 하나 어느 하나 나를 찾지 않는걸

 

누구 하나 어느 하나 나를 찾지 않는걸

 

사실 난

 

너무 외로운걸 너무 외로운걸

날 좀 바라봐줘 이곳에 항상 서 있는걸

 

너무 외로운걸 너무 외로운걸

 

항상 이곳에 혼자 서 있는 나는 외톨이

 

혼자 서 있는 나는 외톨이

 

혼자 서 있는 나는 외톨이

 

 

나는 외톨이 나는 외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