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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연

Mine, 리누2022年9月26日

암연 歌詞

 

암연 - Mine (미네)/리누 (Lee-Nu)

詞:고한우

曲:고한우

내겐 너무나 슬픈이별을 말할때

그댄 아니 슬픈듯 웃음을 보이다

정작 내가 일어나 집으로 가려 할때는

그땐 꼭 잡은 손을 놓치 않았어

울음을 참으려고 하늘만 보다가

끝내 참지 못하고 내 품에 안겨와

마주댄 그대 볼에 눈물이 느껴 질 때는

나도 참지못하고 울어 버렸어

사랑이란 것은 나에게 아픔만주고

내 마음속에는 멍울로 다가와

우리가 잡으려 하면 이미 먼 곳에

그땐 때가 너무 늦었다는데

차마 어서 가라는 그 말은 못하고

나도 뒤돌아 서서 눈물만 흘리다

이젠 갔겠지하고 뒤를 돌아보면

아직도 그대는 그 자리

사랑이란 것은 나에게 아픔만주고

내 마음속에는 멍울로 다가와

우리가 잡으려 하면 이미 먼 곳에

그땐 때가 너무 늦었다는데

차마 어서 가라는 그 말은 못하고

나도 뒤돌아 서서 눈물만 흘리다

이젠 갔겠지하고 뒤를 돌아보면

아직도 그대는 그 자리

 

아직도 그대는 그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