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한평 歌詞
꿈한평 - 빈달
詞:빈달
曲:빈달
編曲:빈달
몇 발자국을 옮기면
다 거기서 거기인 곳이지만
들려오는 아이들 웃음소리가
듣기 좋아
나도 모르게 떠올려보는
나의 가장 행복했던 그때
아무 걱정 없이
눈치 보지 않고
당당하기만 했던
나는 어디에
아무 걱정 없이
눈물 보이지 않고
당당하기만 했던
나는 어디에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늘어나는 선택의 순간들
이렇게도 후회를 두려워했었나
세상의 원이 그저
운동장이 전부인 줄만
늘 아빠의 등에 기대어
집으로 돌아갈 줄만 알았어
아무 걱정 없이
눈치 보지 않고
당당하기만 했던
나는 어디에
아무 걱정 없이
눈물 보이지 않고
당당하기만 했던
나는 여기에